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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노
직접 투자하는 다독가입니다. 자본주의 생존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책에서 찾고, 그중 핵심 문장을 꾸준히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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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펄
심리에세이 <부모님과 헤어지는 중입니다> 저자. 심리/인간관계/사랑/연애/결혼/이혼/자존감/일상/노하우 관련 글을 쓰는 중. 사랑스러운 엔프제(ENFJ-T). 따뜻한 감성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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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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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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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ia
지나가는 바람에 지나치게 의미부여하는 사람. 그래서 늘 아슬아슬합니다. 스스로 치유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자기 고백적인 글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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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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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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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유니
사는 이야기에 대해 쓰고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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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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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일상의 갈등, 불편, 혼란, 번뇌를 세밀히 들여다보며 언어로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https://blog.naver.com/morphini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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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 장윤석
나, 너, 우리 | 영•활•학 | 앎음-앎-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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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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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모험가
캠핑, 차박,하이킹 등 자연 속 다양한 아웃도어를 즐기고 있습니다. 자연과 일상을 여행하며 글을 쓰고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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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mi Lee
전직 우슈선수 현직 쓰리잡 작가 <서른 살, 나에게도 1억이 모였다>저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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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일상에 스며든 카카오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카카오 공식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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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융이
'의식의 흐름대로' 글쓰는 수필작가, 자유기고가 조선, 매일경제, 세계일보, 뉴시스 등 교육 칼럼리스트 활동. 원고 문의 yoonijs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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