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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비미
안녕하세요. 워너비미입니다. 춤을 추고 글을 쓰고 일을 합니다. 시간을 살아낼 수록 또렷해지길. 단단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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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팔기
만 17년의 중노동 끝에 얻게 된 달콤한 휴식이자 일상의 도피, 샌디에고에서 보내는 1년을 기록하려 합니다. 내 인생에 두번 다시 오지 않을 찰나의 순간을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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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
나의 범위만큼 글을 쓴다. 원을 넓히기 위해 오늘도 책을 읽고 영화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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