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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 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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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혁
낮에는 커피를 만들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커피를 미워하고 글쓰기와 책 만들기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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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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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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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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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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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공무원을 그만두고 베를린에서 철학과 컴퓨터공학을 공부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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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피치
틈틈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3살 아이와 함께 느리지만 꾸준히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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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
셀프힐링 모서리툰 | 그림에세이를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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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다
인생이 뜻대로 잘 풀리지 않았지만 덕분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남다른 인생 이야기와 스쳐지나가는 생각을 진솔하게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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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HOHOH
그림책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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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엄마
그림책<너는누굴까><감나무가 부르면><파도가온다>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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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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