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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현
활자중독자. 책과 차(茶)의 지혜를 탐구하는 온현(溫玄)입니다. 글이 지닌 치유와 위로의 힘을 나누고 싶어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주로 일상을 담은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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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은
8년 차 공공도서관 사서. 조용함을 지키는 일 속에, 조용하지 않은 일들이 가득합니다. 사서의 일, 도서관의 현실, 그리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나의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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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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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
선물은 지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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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책장
기획자. 출판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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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사춘기 아이를 키우며... 전업주부와 워킹맘 그 어중간한 경계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는 일상의 기록. <스텝이 엉키지 않았으면 몰랐을>, <엄마가 필요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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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향기
꽃보다 신록이 좋아지는 봄을 봅니다. 점점 하얗게 변색되어 가는 생활과 습관과 꿈과 인내와 끈기를 초록 가까이 데리고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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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일
기억하고 싶은 삶의 장면을 씁니다. 글이라는 거울로 스스로를 종종 비춰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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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햇님
작은 출판사를 찬찬히 꾸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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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래
미술과 문학, 심리를 잇는 강연을 하고 글을 씁니다. 박물관·도서관·학교에서 서양 미술사, 미술 인문학과 미술 에세이, 드로잉 테라피 수업을 진행합니다. 강연·집필·프로그램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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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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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이승우 입니다. 문예지에 시를 발표한 시인입니다. 미국보석협회정회원이며 패션유통회사에서 브랜드총괄디렉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글이 삶에 지친 이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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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사는 까만별
안녕하세요 '지구 사는 까만별'입니다. 검어서 보이지 않은 까만별이 조금씩 빛나고자 감성일기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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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rang
세상 일과 내 안의 일에 관심 많은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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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손
소박하고 평범한 삶을 꿈꾸는 예쁜손의 브런치 입니다.고운 맘을 담은 예쁜손으로 글을 씁니다. 글이 위로가 되는 ,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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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끝
기자로 살았고, 지금도 여전히 글 쓰는 일을 합니다. 여태껏 그래왔듯이 늘 글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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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훈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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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플로거
하루하루 플로깅 기록입니다. 쓰레기 줍는 플로깅 정보를 공유하고 쓰레기 문제, 이와 관련된 환경 문제, 사회 문제 단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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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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뭇별중한별
어릴땐 나도 큰 별이 될 줄 알았는데 흔하고 반짝이지도 않는 뭇별이 되어 있는 40대 직장인입니다. 이제라도 큰(한) 별이 되고자 하는 저와 같은 당신을 위한 응원을 나누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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