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수 아저씨의 투자에 대한 생각을 좋아합니다.

어떻게 살 것인가_이광수_1장 어떻게 (살) 것인가

by 책좋아

이광수 아저씨를 좋아합니다.

조금 더 솔직히 말하면, 이광수 아저씨를 좋아할 수밖에 없습니다.

비슷한 부류의 네 분이 유튜브에 나오시더라고요.

표영호 님, 이광수 님, 한문도 님, 이기원 님.

(댓글을 보니 박감사리얼아이 분도 껴야 한다는 말이 심심치 않게 보이네요.)


어떤 이들은 위 사람들을 '부동산 하락론자'라며 평가하지만,

저는 그들을 통해 부동산 시장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저자가 대기업에서 나와 '광수네 복덕방'을 차리고 활동하는 것을 지켜봤습니다.

무료 리서치 자료도 잘 읽었고요.

책을 내셨길래 구매했습니다.


처음 40page까지 읽으며 키워드를 가져와 봅니다.

- 어떻게 할 것인가, (물고기 잡는) 방법을 질문하라.

(변화가 빨라지면서 더욱더 '어떻게' 보다는 '무엇, 어떤'에 관심이 가는 요즘이다.) (P. 7)

- 자산시장의 성과는 ''이 결정한다. (P. 8)

→ 운을 인정하면 '겸손'하게 된다. (P. 23)

(성공을 자신의 실력으로 믿지 마라. P. 24)

→ 운을 얻기 위해서는 '희망을 갖고' '오래 지속'해야 한다. (P. 25)

ex) '왜 주가가 올랐지?'보다는 '왜 주가가 떨어지지 않았지?'라고 묻고,

관점을 전환하면 인과 관계를 더욱 명확히 판단할 수 있다. (P. 29)

ex) "왜 주가가 떨어지지 않았지?" 떨어지지 않는 이유를 찾자. 아마존이 앞으로 10년간 변하지 않을 가치를 좇은 것처럼.

'오래 지속'은 장기투자!

- 타인의 시선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 (P. 19)

- 지혜로운 사람은 세상에 자기를 잘 맞추는 사람이다. (P. 20)

- '변화'를 인정해야 내 집 마련도 할 수 있고 투자에도 성공하고 더 좋은 삶을 살 수 있다. (P. 38)


아직은 투자에 대한 마음가짐을 다잡아 주는 장으로,

부동산 시장에 대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나오진 않았습니다.


자산 시장의 '운'과 '겸손', '관점의 전환' 및 '변화' 인정하며, 꾸준히 관찰하며 행동하는 제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