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8
명
닫기
팔로잉
38
명
손예진
두 언덕과 강 사이에 자리 잡은 조용한 마을에 암마라는 이름의 노파가 살았습니다. 가족은 없었고, 집은 작았습니다. 비스듬한 지붕에 삐걱거리는 문이 달린 초라한 오두막집이었습니다.
팔로우
마른틈
담담하지만 솔직한, 묵묵하지만 한방이 있는, 음악을 듣는 것 같은ㅡ 그런데 클래식보단 포크스러운ㅡ 그런 글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이시형박사
정신과 의사 이시형 박사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최다함
사랑 때문에 조울증에 걸렸고, 사랑 때문에 조울증을 극복했고, 사랑 에세이를 쓴다. 아내 에미마를 만났고, 아들 요한이의 아빠다. 쿠팡 물류센터에 나가며, 작가를 꿈꾼다.
팔로우
노래하는쌤
노래하고 글을 쓸 때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팔로우
정유스티나
쌍둥이 포함 2녀 1남 손주를 돌보며 여전히 교사. 동물 가족 2마리까지, 나의 분노지수와 행복지수는 매일 널뛰기 중. 꿈씨를 뿌리고 글밭을 키우는 천생 농부팔자이다.
팔로우
소담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팔로우
흔들리는 전문가
마음을 평가하고 분석해온 전문가이자 지금도 여전히 흔들리며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감정과 기억, 진실과 왜곡 사이에서 마주한 이야기들을 글로 풀어 가고자 합니다.
팔로우
일용직 큐레이터
前 박물관 큐레이터. 現 노가다, 공장, 청소, 물류센터 알바 中
팔로우
친절한 영혼
사랑과 평화
팔로우
자씨
심장이식 후 신경 쓸 것 많은 몸으로 살아가며 삶이 복잡해졌지만, 주어진 모든 것이 더욱 귀중해졌습니다. 삶의 소중함에 대한 깨우침에 느슨해지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질풍노도 n년
이놈의 질풍노도시기는 언제쯤 끝나려나.. 35살에 브런치 첫 가입하고 한번도 글 안남기다 n년된 지금 진정한 나를 찾기위해 글을써 내려가 보고싶다.
팔로우
돌트리플
이혼 후 두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내 인생, 어떻게 살아갈것인가?
팔로우
눈빛이슬
나, 아내, 엄마, 딸, 며느리, 동네엄마, 친구 많은 역할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써보려고 합니다
팔로우
송송
사랑과 사람과 삶에 대해 고찰합니다. 고난을 극복하고 행복을 향해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방구석도인
뒤늦게 ADHD와 조울증, 사회불안장애를 발견하고 환자로서 인생의 2막을 새롭게 시작한 40대 소녀입니다. 고독하지만 아름다운 삶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글로업
글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업시켜주고 싶어요! 목표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우리 인생. 그 속에서 웃음과 깨달음을 얻을만한 기록들을 공유합니다.
팔로우
헤븐
16년차 사회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JTeacher
무엇이든 계획하고 도전하는 걸 좋아하는 엄마이자 국공립 유치원 선생님입니다.아이들이 너무 좋아 우선순위가 아이들에 맞춰졌지만 아프고보니 내가 제일 중요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팔로우
강지원의 인생 곳간
30년 이상의 금융 내공과 6권의 저서에 담긴 지혜로 당신의 '인생곳간'을 설계합니다. 『부부탐구생활』, 『준비하는 삶』 저자 강지원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