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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철
지나가는대로, 바람부는대로 살아온 시간이 많았습니다. 내가 살아가는 세상과 경험하지 못한 다른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조금이라도 명료할때 온전히 내 글로 그것들을 남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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