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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유
<에스콰이어> 피처 에디터였고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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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슨한 빌리지
독서를 더 가볍게, 새로운 책리뷰와 책추천이 가득한 느슨한 빌리지. 영화리뷰나 에세이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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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디지털 광고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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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옹수
죽은 독서와 결별하라! 언제까지 아파하고 슬퍼하며 힘들어 할순 없다! 앞으로 나아가야 하고, 더 나은 삶을 살아야만 한다. INFJ-A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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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
자세히, 오래 봐야 사랑스럽다는 어느 시인의 이야기처럼, 곱씹을수록 진한 향이 배어 나오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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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석
이상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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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초이
여기저기 호기심 많은 초보작가입니다. 해외에서생고생하며 MBA마치고 돌아와 이제는 하고 싶었던 것들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운동,외국어,자기계발,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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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직장 생활, 커리어, 이직, 채용, MBA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치열하게 살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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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바이킹
일하고, 다니고, 겪고, 생각하고, 말하고, 씁니다. 고민에세이 《왜 힘들지? 취직했는데》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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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
범죄학자 범인의 브런치입니다. crimbei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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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거 Jang
ACHIEVE 대표, [퇴사학교] 창업가, [퇴사의 추억]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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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멜멜
일상의 운율을 스스로 만드는 사람. 국제가족으로 살아가고 있는 전직 크루즈승무원, 엄마, 작가, 영어강사이자 초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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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
The Universe Has My Back_아키비스트_문학_영화_글_매일이 연습_나는 읽는다 고로 존재한다_http://blog.naver.com/dlclz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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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고트
브릭스 매거진에서 글을 쓰고 책을 만듭니다. 지은 책으로 『진실한 한 끼』와 『꽃 파르페 물고기 그리고 당신』이 있고, 함께 쓴 책으로 『홍콩단편, 어쩌면 익숙한 하루』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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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토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지은 책으로는 [우리는 원래 더 귀여웠다], [서로의 마음을 산책 중],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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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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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박도순
보건진료소에 근무하는 간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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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맨
기록하는 하이커 히맨. 기쁨과 슬픔 그리고 만남... 길 위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고자 합니다. 퍼시픽크레스트트레일(PCT) 등 긴 길에 나서는 사람들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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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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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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