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219
명
닫기
팔로워
1,219
명
이종민
건축가 / 화가 / 에세이스트
팔로우
흠흠
수많은 이혼 사건을 처리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법률가들이 작성하는 형식적 문서가 미처 담아내지 못하는 사건의 배경이나 여러 흔적들을 자유롭게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팔로우
편부효
캠핑카 에벤에셀과 함께 363일간 유라시아 대륙을 다녀왔습니다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의 진심과 은퇴 후 부부의 뜨거운 삶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필립
필립의 브런치입니다. 소중한 일상을 지탱해준 버팀목으로서 루틴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맨몸 운동과 외국어 공부를 양대축으로 자기 최면과 재테크를 발전시키고 있어요.
팔로우
카사노바의 심리뇌과학
행정직 공무원입니다. 지난 20년간 공부한 심리학과 뇌과학을 통해 나쁜 남자인 카사노바의 심리를 분석해 보려고 합니다.
팔로우
유경진 Cindy
필리핀에서 유치원·초등·중등, 서로 다른 교실로 향하는 삼남매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엄마입니다. 아이들 각자가 다른 언어와 환경 속에서 적응해가는 시간들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허병상
"행복한 은퇴"는 당신의 꿈인가요? 4반세기의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오랜 직장 생활을 마치고, 하고 싶은 일은 하지 않는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팔로우
Conan
사진 합니다
팔로우
가비
가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너무 사적인 에디터
남들에게 이야기하기엔 너무 사적인 그런 이야기들...
팔로우
김동린
AI와 함께 풀어나가는 내 다채로운 이야기
팔로우
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팔로우
미스터Bit
보통 사람들도 경험과 지식을 서로 나누고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고 싶은 사람입니다.
팔로우
기억의 옵스큐라
“Erasing memory as ritual. You are the witness.” 기억과 인식 과정을 재현하는 비디오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현장감수성
국민학교 입학-초등학교 졸업, 교대 02학번, 2009년 발령받은 초등교사입니다. 여기에 쓰는 글은 온전히 개인 의견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팔로우
강석우
일상, 삶의 현장, 여기저기 다니며 보고 듣고 생각하며 정리한 삶의 원리와 깨달음을 담아내고 싶습니다. 주로 에세이를 쓰겠지만 간간이 시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장경숙
장경숙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Trek
Wrap the world with Song. 따뜻함으로 세상을 감싸고 싶습니다.
팔로우
나우원
30여 년 건설엔지니어가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뼈 속까지 공대생인 50대 남자가 인문학이라는 안경을 써 보려 합니다.
팔로우
기억하는 나비
마흔다섯 나비가 되어 떠난 언니와, 일흔다섯 엄마의 시간을 기록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