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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야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글로 남깁니다. 아이의 눈빛, 부모님 생각, 스쳐 지나갈 뻔한 것들을 붙잡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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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재현
안녕하세요. <비닐을 깔지 않는 40대 노총각 농부 이야기>풀천지 재현 입니다. 내 삶에 자신감을 찾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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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minC
사랑하는 자 | 사유하는 자 | 창작하는 자 | 이해하는 자 | + 유머를 잃지 않는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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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미
가난한 목사의 딸로 태어났다. 어두운 성장기 후에도 삶은 쉽지 않았지만, 끝내 붙들었던 것은 '희망'이었다. 현재 글쓰는 아로마 테라피스트이며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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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SMUSS
딸 생후 5일 만에 여권을 만들고, 만 2살 때까지 20 개국을 넘게 끌고 다닌 '극한 육아 & 여행 이야기' + 세계 60 개국 여행 & 인문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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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앤
시험관, 직장, 일상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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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웅
김지웅의 브런치입니다. 서울. 도시. 역사 를 테마로 해서 사건 또는 현상을 도로위의 관찰자 시각으로 바라 본 저의 단상들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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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W
16년간의 회사 생활을 뒤로 하고, 이제는 엄마라는 새로운 길을 걷고 있습니다. 경력직 신입 엄마의 일상과 사람들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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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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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아
설레는 아침, 설아입니다. 감정코칭을 글에 녹여 따뜻하고 유쾌한 글을 쓰는 작가이고 싶습니다. *슬초3기 *감정코칭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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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서
하윤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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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일리
가난은 부끄러운 결핍이 아니라 나의 삶을 이루는 한 조각입니다. 그것을 받아들인 순간 나는 더 이상 흔들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성공보다 중요한 삶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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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
봄밤의 선선한 공기처럼 읽는 사람이 깊은 숨을 쉬게 되는,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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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관종
고요함을 빌어먹으며 평범과 비범을 넘나드는 흔한 이웃 같은 관심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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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리셋 컨설턴트
54세, 아직 늦지 않았다 믿으며 인생을 재정립하고 나를 다시 세우기 위해 기록을 시작합니다. 나를 돌보고 바라보는 일부터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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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럴
글쓰기는 자기성찰이자 치유라 믿고 일상의 경험을 통한 생각과 감정 ,깨달음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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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이크리스티나
안소이크리스티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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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겸
김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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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울지니
미국 집에서 레이저를 켜며 작은 것들를 만들어 왔습니다. 잘 되기보다 오래 가기를 선택한 사람. 오늘도 만들며 살아남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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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 햇살나무
뉴질랜드의 햇살 아래, 마음의 계절을 기록하는 '그루 햇살나무' 입니다. 상담실의 통찰과 마음의 온기를 문장 삼아, 일상 속 빛과 쉼표가 머무는 자리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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