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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기
12대를 이어 고향을 지키며 친환경 농업으로 땅을 살리고 들풀과 곤충도 함께 살며 무농약 농산물로 사람도 살릴수있는 농사를하며 40년동안 일기를 쓰고있는 75세의 농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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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자동차회사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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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러너
대기업 10년 채우고 스타트업으로 이직했습니다. 부지런함을 원동력으로 주도적인 인생을 살아가려고 노력중입니다. 오늘도 아침일찍 일어나 달리며 글을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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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피터
사진을 취미로 하는 산책자이자 사유가입니다. 열려있는 의미의 사진을 좋아합니다. 저널리즘을 전공하고 미술관에서 일했습니다. 사회적 풍경을 사적으로 사유화하는 작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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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해
결혼하고서야 미래의 허상 대신 '현재의 나'로 살기 시작했습니다. 재능을 탓하며 22개월 만에 방송쟁이를 관두고 17년째 독서토론 선생으로 살고 있지만 아직 제 머리는 못 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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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
안녕하세요, 베르나입니다. 삶 속에서 관찰자로서, 인간 영혼의 깊이와 일상 속 마법을 단어로 풀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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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딩
스쳐가는 말 한마디, 짧은 눈빛 하나에도 깨달음이 숨어 있다고 믿습니다. 그 작은 깨달음들을 모아, 오늘을 조금 더 단단하게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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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꽃농부
어느덧 오십대 중반이 된 지금, 지나온 시간의 순간들을 기록하지 못한 탓에 이제나마 흐릿한 기억에 의존하며 과거를 회상하려 애쓰는 중이고 먼 훗날에 오늘을 볼 수 있도록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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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당
정서를 짓고, 감정을 고릅니다. 정서 크리에이터이자 감정 큐레이션을 지향하는, 글 쓰는 고양이 밍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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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르케
기독교 정신과 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영어 교육(학원 운영)과 홈스쿨링(자녀교육)을 실천하는 진보적 사상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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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석
육십이 넘으면서 읽기와 쓰기를 시작한 사람입니다. 조금씩 알아 가면서 조급해 하지않고 천천히 깊은 생각으로 자신을 이끌어 가려 합니다. 쓰기와 퇴고를 같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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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
브런치에서는 조용히 사랑과 로맨스, 온도의 이야기를 남깁니다. 일과 관련된 이야기는 쓰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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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via 실비아
사진작가 아빠의 인생을 딸의 시선으로 풀어냅니다. 사진 속 순간들, 그 안에 살아 숨 쉬는 사람들의 이야기. 아날로그 감성과 진심 어린 대화를 담은 ‘사진 에세이’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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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솔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졸업 후, 지식서비스 사업을 10년째 하고 있습니다. 실용적인 글은 물론이고 시와 에세이도 즐겨 씁니다. 모든 분들,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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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길 위에 작은 쉼표, 산티아고』를 출간하고, 오늘도 걷고 있습니다. 파주 헤이리 마을에서 폐암 16년차 남편과 여전히 다정하게 지내며 하루를 아끼며, 작은 이야기들을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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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
글 쓰는 걸 너무나도 사랑하는 어린 작가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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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35년 일하고. 숲 가까이 집을 짓고, 스쿠버다이버에 도전 411번 바다 로그인. 2견 5냥과 살며 꽃을 심고 글을 쓴다. (내·여·몰)-내가 여기서 이걸 할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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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Scott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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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니
조마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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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 타고 달리는 구본준
갱춘기(갱년기+오춘기)를 겪으며 퇴직후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나 외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내모습을 솔직히 들여다보며 노년을 준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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