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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n
나를 뜨겁게 하여 남을 비추는 게 아니라 이젠 나를 비추며 살아가고 싶은 작은 가로등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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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유
강릉이 좋아 아무 연고도 없는 강릉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강릉에서 노는 언니가 되었습니다. 중년 부부의 강릉살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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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광선
영화 속 등장 인물의 심리를 탐험해요. 난해한 리뷰가 아닌 소박한 감상일기를 적겠습니다. 평생 해온 일은 심리학과 음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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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사과
말로하는 표현이 미숙해서 글을 쓰는 사람. 근데 글 도 검열하는 세상 쫄보에 스트레스 받으면 바로 몸이 반응하는 개복치 멘탈러- 그렇지만 그래도 오늘도 세상을 살아내야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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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책
영원 발굴 팀에서 나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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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지식in
사람과 사회, 풀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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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아나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했습니다. 세상의 모든 음악을 사랑합니다. 사랑과 이별의 잡문을 씁니다 잘 쓰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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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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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현
안주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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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똑띠
현재 고등학교에서 근무중인 수학교사입니다. 철학을 좋아하여, 철학을 바탕으로 수학과 교육을 살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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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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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정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글벗입니다. 현재 중,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열두 달이 느린 하루라도 괜찮아'와 '7일을 지우고 하루 더 그리는 그대' 등을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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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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