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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일상에서 만나는 사랑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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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ummersea
0개 국어라고 친구들에게 놀림받는 내가,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으로 대학원생의 대학원 삶에 대해 풀어나가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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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ran
어려운 것도 쉽게, 쉬운 것도 더 쉽게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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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n
"사랑"이라는 거대한 화두에 대한 글을 씁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며 느꼈던 외로움, 괴로움, 그리움을, 사랑을 학습하고 그것을 알기 위한 제 여정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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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 쓰는 앎Arm
무한긍정 기자 A가 '쉽게 웃어주고' 속으로 삼킨 마음들을 담았다. 병들지 않기 위한 전략으로 일기를 택한 A의 고민들은 청춘남녀가 직장생활을 하며 느끼는 고민과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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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 Kim
쓰는 사람. 혹은 에세이스트. 옷을 지으려다가 글을 짓게 된 삶. 쓰지 않을 땐 읽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를 잇는 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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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
현재, 고등부 국어와 논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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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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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여행자
에세이를 씁니다. <내일은 모르겠고 하루만 열심히 살아봅니다>를 썼습니다. 협업, 제안; haemil20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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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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