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나 병신은 존재한다. 인터넷에는 참으로 세상 돌아가는게 어메이징하다. 무지하면 배울 생각을 안하고, 남 험담이나 하는 사람들이 가득하다. 자신의 인생에 집중해도 모자를 판에, 모자란 사람들이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다.
어떤 나라든, 어딜가든 병신 보존의 법칙은 존재한다. 똥은 피하는게 상책이다. 만약, 병신이 누군가에게 해를 가한다면 몇 배를 돌려줘야한다. 20세기 법이 21세기로 넘어올 생각을 하지 않는다.
병신 보존의 법칙은 어디나 존재하기에, 만약 스스로가 '정상적인 범주에 속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적어도 다른 사람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을 갖기보다는 스스로에게 관심을 갖고, 적어도 밥값 하는 사람은 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