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고 싶은 ‘괜찮음’에 대해서

by 크리터

말하고 싶은 ‘괜찮음’에 대해서




힘들고 고통스럽고 괴로울 때

저는 늘 말했습니다. “괜찮아”


이상한 사람이 될까 봐 끈기 없는 사람이 될까 봐

이렇게 말했습니다. “괜찮아”


세상의 온갖 고통과 괴로움,

그리고 불안을 안으며......


사실은 이렇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안 괜찮아...”

세상의 온갖 짐과 고통을 내려놓으며 “안 괜찮아...”


저는 이제 “안 괜찮다”말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무거운 짐을 내려놓으며 진정으로 “괜찮다”라고 말하는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