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조언을 들으며
살아간다.
누구는 “좋아하는 일을 해야 행복할 수 있다”라고
얘기한다. 누군가는 “잘하는 일을 해야
행복할 수 있다”라고 얘기한다.
누군가는 “살아가는 데는 독기가
필요하다"라고 얘기한다. 누군가는
“너무 열심히 살려고 애쓰지 말고 여유롭게
살아야 된다"라고 얘기한다.
모든 조언들이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지만
다양한 사람들의 조언을 듣게 되면 한 번쯤은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다.
“대체 나보고 어쩌라는 거야?”
또는 사람들의 조언으로 손해 보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이렇게 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인가?’
싶은 부담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렇게 상반되는 여러 조언들을
어떻게 대하는 것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