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신의 기분상태는 어떠한가?
화가 나는가? 억울한가?
불안한가? 수치스러운가?
아니면 어떤 기분인지 잘 모르겠는가?
그러면 그것도 괜찮다.
단지 이것만 기억하면 된다.
지금 어떤 감정을 느끼든지
그 감정은 옳다는 것을.
힘들수록 계속 떠오를지도 모른다.
여러 부정적인 생각들이...
'내가 이래도 되겠어?'
'나 자신이 바보 같아'.....
그런 상황 속에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그것은 당연한 일이다.
우리 모두는 각자만의
사연을 가진 사람이기에....
그러나 아무리 명확해 보이는 생각일지라도 그것이
당신의 존재의 가치를 설명하지는 못한다.
당신은 당신 생각보다
너무 큰 존재이기 때문에....
그러니 자신을 스쳐 지나가는
수많은 생각들은 그저 스쳐 지나가게 두자...
아래 그림 속 거리에 차들과 같이......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자. 어떠한 생각이 들든
힘들면 힘든 것이고 괴로우면 괴로운 것이다.
그것을 인정해주자.
있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