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 보면

by 금빛나래

쓰다 보면.

쓰다 보면.


어젯밤 TV를 시청하다 문득 떠올랐다.

'쓰다 보면'

갑자기 왜 이 말이 뇌리를 스치고 지나갔는지 모르겠지만 나에게는 정말 교훈적인 말이다.

좋은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중의 한 사람으로서

'쓰다 보면'

언젠가는 읽는 이의 맘에 깊은 감동을 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매일

긍정적인 생각과 좋은 얘기, 좋은 글들을 접하고 쓰다 보면 나 스스로도

그리고 나의 얘기에 귀를 기울여 주는 사람들도

모두가 행복해지지 않을까 쉽다.


'쓰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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