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자의 DNA를 이식하라!

by 이내화

퍼스널 마킹의 두 번째 전략은 성공자의 DNA를 이식하는 일이다.

누군가는 성공에 유리한 기질을 타고나기도 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런 인자를 처음부터 가진 사람보다 갖추지 못한 채 시작하는

사람이 더 많다. 내가 그런 기질이 없다고 해서 남들의 성공만 구경하며 살 순 없다.


그러니 가장 좋은 방법을 택하라면 나에게 없는 성공인자(DNA)를 내 안에 주입해야 하는 것이다. 적극적으로 롤모델의 ‘성공인자’를 분석하고, 모방하는 실천을 통해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이를 DNA 세 가지 키워드로 정리해 보았다.

D-Different :! 다름을 따라 하라!

성공자에겐 늘 ‘남다른 무언가’가 있다.

그 다름을 찾아내고 그 포인트에 집중하라.

처음엔 어색하겠지만 의식적으로 닮아가려고 노력하다 보면 점차 내 안에서 자라는 무언가가 느껴질 것이다.

가령, 작은 습관, 말투, 사고방식 무엇이든 좋다.

매일 반복하고 단련하면 결국 자기화 해라

N-NIce: 멋지다고 느끼는 것을 장착하라!

패션, 문구, 태도, 말투, 사용하는 앱까지 ‘멋지다’고 느끼는 요소를 찾아

모방하는 것을 즐겨해 보아라. 그것이 단순한 스타일처럼 보여도, 실은 마음속 동기를 부팅하는 강력한 촉매제가 된다. 닮고 싶은 사람과 비슷한 무언가를 갖고 있다는 것은 당신을 성공자에게 더 가까이 이끌어 줄 것이다.

A-Attractive:매력을 흉내 내라!

성공자에게 끌리는 이유는 단지 실력 때문이 아니다. 특별한 매력 때문이다.

이를테면, 말투, 태도, 눈빛, 제스처 그들이 가진 에너지다. 이 중에서 가장 호감이 가는 매력을 하나라도 따라 해 보자. 처음엔 단순한 시도일지 몰라도 그 과정을 통해 나만의 매력점이 탄생할 수 있다.

이식은 체질을 바꾸는 과정이다. 성공자의 DNA를 이식한다고 모두 성공하는 건 아니다.

실패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과정을 통해 당신은 예전의 체질에서 벗어나 성공하는 체질로 변화하는 중이다. 이건 단순한 흉내가 아니라 스스로 업그레이드하는 전략적인 훈련이다.

어떤 변화도 처음엔 어색하고 힘들다. 하지만 그 ‘낯섦’을 이겨내는 사람이 결국 달라진다.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실천해 보자.

당신 안에도 분명, 새로운 DNA가 자리를 잡게 될 것이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미운 오리새끼가 성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