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학 교수가 전하는 성공가이드
셋째, 그 비전에 맞게 장소나 사물의 이름을 바꿔라!
국내에서 성공학 관련 강의로 유명세를 떨쳤던 K박사는 자녀들이 어렸을 때 그들의
타고난 특장점을 동기부여하기 위해 세 자녀에게 CM, Star, Silver 등의 별명을 붙여 \
이들이 자성예언(Self-Prophecy)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 그런데 세 자녀들은
현재 그 별명에 알맞은 분야에서 큰 몫을 하면서 잘 살고 있다고 한다.
미국 애플 컴퓨터 사는 각 회의실 이름을 <도로시>, <토토> 등으로 부르고 있는데
그것은 그 사무실마다 귀재가 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또 듀퐁사는 이노베이션팀을
<오즈 그룹>이라고, 국내 S그룹은 혁신프로젝트팀을 C&I(Challenge & Innovation)),
아이디어 개발팀을 <STAGIO> 등으로 불러 구성원들에게 비전을 명확히 해주고 있다.
넷째, 책상 위에 비전을 상징하는 물건을 놓아라.
자기 책상 위에 비전을 상징하는 물건들을 놓고 그 비전을 실현해 가는 성공 비즈니스맨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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