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학 교수가 전하는 성공 가이드
필자가 강의를 하면서 맨 마지막 자료화면에 보여주는 글이 있다.
<하얀 도화지 위에 그림을 그리면 내 그림이요. 황무지에 말뚝을 박으면 내 땅이다.> 이 말을 시쳇말로 번역을 하면 이렇게 될 것이라고 본다. “해봤어!” 우리나라 근대화를 앞당기고 전례 없는 부강한 나라로 만드는 데는 기업인들이 큰 몫을 했다고 본다. 아마 이런 기업인들이 이런 사고로 사업을 시작했을 것이다.
말하자면 남이 간 길을 따라간 것이 아니라 길을 만들어 간 이들이다. 이런 사람을 <창조적 파괴자>라고 부른다. 창조적 파괴자는 1등을 추구하는 게 아니라 이 세상 최초 즉 1호를 추구하는 이들이다. 선점 효과를 톡톡히 보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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