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학 교수가 전하는 성공가이드
주변에 판매를 업으로 삼고 사는 이들이 많이 있다. 그들은 대개 자기 분야에서 나름 남다른 성과로 고액 연봉을 받는 다. 일터에서는 이들은 <매니저>라고 부른다. 이들 중 가장 맘이 가는 여성이 하나 있다. 그녀는 국내에 들어와 있는 명품 여성의류 매장에서 일을 한다. 알고 지낸 지 7년이 되었다. 하는 행동도 그렇고 일하는 자세가 너무 탁월해서 닉네임을 하나 붙어주었는데 이렇다. “옷을 만들어서(invent) 파는 세일맨”
그렇다면 왜 그런 별명을 지어 주었을까? 그녀는 디자이너가 아닌데도 옷을 만들어(?) 팔기 때문이다. 고객이 원하는 니즈에 맞춰서 무엇이든지 해준다. 이렇다 보니 고객이 싫어할 리가 없다. 그녀의 고객리스트엔 단골 고객이 가득하다. 필자는 그녀를 미스 정주영(?)이라고도 부른다.
<무모한 도전 역정에는 꿈을 정한 다음 무한한 긍정 의식을 갖고 창조적으로 밀어붙이는 정주영식(式) 성공 방정식이 있다. 한평생 그는 "길이 없으면 길을 찾고, 찾아도 없으면 길을 만들면 된다"는 믿음을 행동으로 옮겼다. 일례로 우리보다 몇십 배 잘살던 나라조차 자체 브랜드 자동차 생산을 포기할 때 그는 "나는 죽어도 내 브랜드를 만들겠다"며 포니를 만들었다. 한국은 현재 세계 5위 자동차 생산 대국(大國)이다.>(조선일보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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