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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밖으로나간똥수
안녕하세요. 세상 밖으로 한 걸음 내딛은 초보작가 똥수 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통해 감점을 나누고 사랑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공간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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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창
루마니아 문학 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의 중, 문학, 철학, 신화 속에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며, 다양한 비전(秘傳) 지혜에 관한 글을 작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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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
기억이 왜곡되기 전에 적어 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사진과 구글의 기록들이 희미해진 기억들을 되살려 주네요. 올해내로 이 작업을 마치는게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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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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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준
전희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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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년
문장이 나를 이끌어 주기를 희망한다~* 시집 <빨랫줄에 행복을 널다> 외 2 권 Strict to the basic ~* 멋진 인생! 뛰어서 가자! 달리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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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들
희망과 행복을 담은 글을 쓰고 싶어요. 여러분의 방문·구독에 감사합니다. (초들 김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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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자
삶에서 놓칠만한 사소한 사건부터 평생 잊을 수 없을 사건까지. 이들을 통해 배운 것들을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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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생경
성실한 원고작업을 위해 작업물을 올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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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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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빈
너무나 익숙해져 그 소중함이 잊혀진 것들에 대한 자그만 헌사로 스포트라이트의 여집합 속에서 주목받지 못하고 웅크린 채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무대 위로 이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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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김정
재밌고 즐겁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 글 자체도 그렇게 읽히기를 바라는 거죠. 참고로 여기 글은 좀더 긴 글을 쓰기 위한 여정의 일환도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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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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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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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북스 Channel Books
책 읽어주는 남자, 채널북스 Channel Books 의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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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
글에는 색色이 있을까? Indigo Color만 기록합니다. 주 1회, 오전 10시 Ⓢⓤⓝ 업데이트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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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피로스
제피로스의 서재입니다 도서 리뷰와 에세이, 역사를 소재로 한 소설을 연재 계획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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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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