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시 한편, 출근시
무얼 망설여?바로 진행해!
무얼 망설여?하지 마세용!
망설여지는 순간이 있다. 어떻게 해야 할까? 일을 하기 위한 망설임이라면 주저하지 말고 하라. 일을 미루기 위한, 지시하려고 하는 망설임이라면 하지 마라. 열정이 담긴 망설임인지? 편안함을 위한 이기적인 망설임인지를 생각해 보라. 어떻게 구분하냐고? 우린 알고 있다. 모르는 척 할 뿐. 망설임이 아닌 한 걸음 나아가는 하루를 응원하며. 출근길. 출근 詩 .
직장인 22년차. 별을 꿈꾸던 날들. 넘어지며 바라본 현실. 누군가에게 쉼표가 되는, 위로가 되는, 따뜻함을 주는 글을 쓰고 싶다. 글에 취하다. 직장단어에 취하다. 心 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