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시 한편, 출근시
회사에서 마음이 상하는 순간 베스트는 보고할 때가 아닐까? 정성스럽게 만든 보고서가 제대로 읽히지도 않는 체 질책을 받는 상황은 상상만 해도 그 자리를 박차고 일어서고 싶다. 상사의 입장에서는 본인의 생각과 다른 보고서를 들고 온 팀원이 원망스러울 수도 있다. 핫아메리카노 한 모금의 따뜻한 여유, 아이스아메리카노 한 모금의 시원한 여유와 함께 한다면 서로를 위한 보고서를 완성할 수 있지 않을까? 여유가 가장 필요한 순간은 보고시간 아닐까라는... 출근길 여유있는 하루를 응원 드리며, 함께 하는 출근 詩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