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시 한편, 출근시
너에게는 사소한 한 마디
나에게는 감동의 한 마디
너에게는 사소한 행동
나에게는 희망의 불씨
동료의 지나치듯 내뱉는 사소한 한 마디에 마음이 스르로 녹아내린다. 가식적인 말이 아닌 무심코 나온 사소한 칭찬에 일꾼은 다시 일할 힘을 충전한다. 사소한 한 마디면 충분하다.
'아'
'오'
'대박'
'맞네'
'그렇지'
'잘했네'
'제법인데'
'물올랐네'
사소한 문제가 큰 물결을 만들 듯, 사소한 한 마디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기도, 상대에게 큰 독려가 되기도 한다. 어떠한 사소함으로 하루를 채울지는 각자의 선택이다. 사소함으로 오해와 문제를 만들지, 사소함으로 상대의 마음을 치유하고, 상대의 마음을 얻을지. 출근 길. 출근 時
어떤 사소함?
폭풍의 시작일까?
마음의 치유일까?
그건 당신의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