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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수
먼저 가세요! 저는 틀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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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따듯한 마음을 오랫동안 간직하고픈 그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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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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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충
근사한 어른이 되고 싶었지만 그저 그런 애로 남아있습니다. ※신생아 돌보는 중. 글이 더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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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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