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villian. 대. 빌리언beliean. 29/08/25.
.zaka.thewowooki. 빌런vs빌리언.
.빌런villian. 대. 빌리언beliean. 29/08/25.
.컴을 켜고 자판을 두드리기 시작하면 ,
imagee-mizer로 이어질 알수 없는 세계가
온 몸을 감싸고 , 그 감전같은 전율을
타고 오르게 느낄줄 알았습니다.
성경을 펴고 말씀을 따라 읽기 시작하면 ,
anointee-mizer로 부어주실 세계가
온 몸을 감싸고 , 그 불세례같은 전율을
타고 오르게 느낄줄 알았습니다.
그렇게여야만 다 아닌 , 그래도 이어내고 싶어
그 전율의 덩쿨줄기들를 타기위해 ,
에너지삼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자원은
결국 내안 inner 으로부터의 발견이
연료여야 할까 ... 늘상 확인하고 싶습니다.
.일상속에서 글을 쓰며 자신의 현실너머
존재의 목적에 부응할
지금의 "함"을 다잡는 것은 ,
일상속에서 말씀에 비추어 반사되는
자신의 지금을 보는 것에서 부터
시작됨을 믿습니다.
순서가 바뀌면 , 다시 , 또다시 그 순서를
reverse해 보며 얻게되는 그 답이
진짜 답이라 여기게 됩니다.
.빌런이 되어갈 지 ,
빌리언으로 지켜갈 지 ,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일렁이는 욕심과
발전을 근거하여 포장해 온 자기욕망이 ,
자신만에게로 향한 자책과
자신만으로부터 인 질책으로 인해
실현되지 않고 있는 현실 한가운데
너무도 자주 짓밟혀 질 때는 ,
자신이 빌런인지 빌리언인지
경계조차 모호한 자신의 사고세계에
갇히게 됨이 무수히 반복됩니다.
.요즘같이 폭염과 늘상 변덕거리며
쏘다니는 쑈를 하는 쏘나기마냥
빌런 과 빌리언사이을 오가는
오늘의 하루도,
주신 이 삶속에서 살아가가는 것이
시간을 살아가는 ,역사를 살아가는
자신의 소명이어감이라 믿고 갑니다.
.zero.ro부터 복잡함의.미학이기.異冀.
@alphaMega.shin.gakai. 알파메가.신.가카이.
29/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