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래피카. 31/08/25.
.zaka.thewowooki.Calligraphica.
.캘리그래피카. 31/08/25.
.이름.이라는 단어는 정체성입니다.
.각나라마다의 고유한 언어로 지어지는
" 이름 " 들은
의미심장한 내용을 내포합니다.
그 him or her 를 통하여
이루어 지거나 드러나게 되기위하여
이미 계획됨과 복선을 ,
심지어는 결과적 계시급 까지도 심어놓은
함축이 의미된 "이름" 입니다.
.큰 아이의 탄생으로
그전에 고심하던 이름을 안겨주고 ,
그 이름을 평생 부를때마다
그 이름의 의미를 되새기게 됨같이 ,
그 기쁨을 둘째아이를 통해 연이어
얻게되었을 때 마다
"이름"의 가치와 존재정의를
되새겨 봅니다.
저의 부모님들도 그러하셨겠지요.
.그 이름의 가치를 디자인적으로 구현해 보려
캘리그래픽으로 그리곤 합니다.
저를 부모님들이 define 정의하고자
부여해 주신 본명 이후 ,
자신스스로의 존재이유와 가치와 부르심에
따라 define 되고자 예명을 자주 되새깁니다.
.무대에 새겨놓은 아티스트의 nameing calligraphy나
투어명칭을 함께 도려넣은 stage spark calligraphy도
모두 당시 투어링의 아티스트에 대한 존중과
컨셉의 재구현을 늘 되새기고자 함을 담았습니다.
.저만의 signature mic를 몇 기종 가지고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도색하여 calligraphy한
" 이름 " 을 새겨 주문하기도 합니다.
그 마이크를 들고 공연연출deck에 설 때 마다
"내가 이 작업을 왜 why 하고 있는지 ,
이 작업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
그 의미를 어떻게 지켜갈 것인가 "를
늘 되새겨 봅니다.
.이름이 만들어 지고 ,
주어진 이유를 이루기 위해
calligrapica로 재현하는 일도
또하나 제 영역의 예술작업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을 창조하시고
그에게 맡기신 일도
생명들의 " 이름 "을 짓게 하는 일.
그 일을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제 이름을 불러주실
그날도 기대합니다.
그 "이름"을
Calligraphica로 담습니다.
.zero.ro부터 복잡함의 미학이기.異.
@alphaMega.shin.gakai. 알파메가.신.가카이.
31/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