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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는살림
라면만 끓이고 청소기만 돌릴줄 알았지 집안일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제가 책으로 영상으로 살림을 배웠어요. 잘하기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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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엄마생활 슬엄생 리나
10년간 전업주부로 살던 평범한 여자가 '습관 크리에이터'로 사는 이야기🤍자기계발을 멈추지않는 엄마. 나는 내가 좋다. 나는 지금이 좋다. #비타30 #슬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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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르미
정월대보름 여섯번째 딸로 시작한 삶.간호사, 아내, 며느리, 엄마... 붙여진 이름에서 온전한 나를 발견하기 까지의 경험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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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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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운
강다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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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상희
그때그때 쓰고싶은 글을 씁니다. 주로 여행, 일상, 단순한 삶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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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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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지
여행 가서 낚은 일본 남편 핫서방과 나고야에 삽니다. 따뜻한 개인주의 에세이 <이럴 거면 혼자 살라고 말하는 당신에게>(2022), <도쿄 킷사텐 여행>(2024) 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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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네가족
아이 셋, 가족이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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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고꿈꾸고 경애
꿈을 따라가며 소소한 실천의 삶을 살다 보니 '나는 행복한 사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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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트리 WIKITREE
"세상을 깨우는 재미진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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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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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들
조금은 특별한 아이를 평범하게 키우고 싶은 엄마의 기록. 캄캄한 밤하늘 달빛처럼 빛나는 9살 자폐스펙트럼 아들 성장일기. 싱그러운 해빛을 닮은 5살 딸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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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스더
이 구역의 토닥왕.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일에 시간을 쓰는 사람. 나는 내 찐팬으로 사는 오늘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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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라이
느리지만 천천히, 아이와 함께 성장해가는 두 아들 엄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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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주부
토끼같은 남편 사슴같은 아들아 엄마는 사장님 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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