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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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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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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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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
늘 있어 보이는 글을 쓰려고 시도하지만, 언제나 실패하고 솔직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에세이 <나만 이러고 사는 건 아니겠지>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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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작가
공감가는 글을 나누고 싶은 하니(하늘+니엘)작가입니다. 하늘이 좋아 승무원으로 일했고 지금은 니엘쌤으로 면접코칭을 하며 꾸준히 자기계발 하고 있습니다. 여행과 독서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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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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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d재진
"본캐"는 11년차 회사원이고 "부캐"는 야매칼럼과 소설을 쓰고 싶은 남자. 회사생활과 영화, 여행, 사회, 독서, 스포츠. 참을 수 없는 얕고 넓은 지식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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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형
일상, 묵상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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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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