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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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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엄마
나약하지만 매일 무너지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B급 엄마입니다. 워킹맘이자 세 아이의 엄마입니다. 하루하루 엄마로서 부족함을 느끼지만, 더 나은 내일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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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울타리
단독주택에 살고 있는 직장인으로 워킹맘이다. 아파트 값이 연일 치솟고 있는 현재, 우리집 값엔 관심 없고 오로지 우리 집에 담긴 행복에 만족하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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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하나
살림은 미니멀하게, 삶은 맥시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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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저서 <나는 지금 휴혼 중입니다>, <내 직업 내가 만든다>, <삶의 흐름이 춤추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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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방관 심바 씨
주로 밤에 떠오른 기억이나 감정들을 글로 남긴다. 삶의 기록이 될 때도 있고, 누군가의 마지막 순간을 글로 대신 기억해주기도 한다. 소방관의 밤*은 때때로 철학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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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공리셋
예민함을 무기로, 두려움은 용기로 헤쳐가는 중입니다. 평범한 일상도 특별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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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년
카드/캐피탈/은행 25년 근무 후, 대학강의를 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교보문고 작가상 (소설-독광정육 콜렉션팀) 브런치북 특별상 (자네는 딱 노력한 만큼 받을 팔자야)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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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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