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부터 글을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4개월 동안 5권의 브런치북이 탄생하였습니다.
저에게는 자식 같은 귀한 글들입니다.
그동안 제 글을 읽어주시고 좋은 피드백을 날려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라이킷으로 응원을 주신 분들 기억하고 있습니다.
더하여 구독하여 주신 분들 또한 잊지 않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모두 소중한 구독자분들이십니다.
그분들이 있었기에 제가 글쓰기를 게을리할 수 없었습니다.
부족한 글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제 색깔을 마음대로 덧입혀 만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리 없이 흔적을 남겨주시고 매일 찾아와 주셔서 하루하루 감동적이게 살고 있습니다.
발전된 모습을 글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매일을 게으르지 않게 글쓰기에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2021년 마지막 브런치북을 출판하고 올 해는 마무리합니다.
다음 글은 이미 시작되었고 반 이상 진행되었습니다.
미개하지만 조금이라도 발전되는 제가 되길 바랍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불어 건강하세요.
- Cruel적이지 못한 Ella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