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혼자이고 싶은 너에게>
가슴을 쿵쿵 뛰게 만드는 여행 욕구,
여행세포의 분열 시작,
누군가는 한장의 사진 으로 인해 모든 걸 내던지고 떠나기도 하고, 타의에 의해 여행을 시작하기도 한다.
견디지 못해 떠나고 사랑하기에 떠난다. 시작은 각자 다를지 몰라도 우리가 여행에서 공통적으로 원하는 것은 한 가지 있다.
바로 정체된 삶의 환기.
#가끔은 혼자이고 싶은 너에게_구수정
제가 제일 좋아하는 구절이자 이 책을 시작하게 된 지점입니다. 방송에서도 한번 소개된 구절이죠. 바로 여행세포의 발현, 정체된 삶의 환기.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생각할꺼에요. 나는 왜 여행을 하는가?
여러분은 왜 여행을 떠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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