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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라이닝
2012년 여동생과 동생의 가족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지금 곁에 있는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모든 분들이 다시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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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메제니
루틴 씨앗 심고 결과 꽃 피우는 루틴메이커 제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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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글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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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sontobe
"의미있는 삶"이 주제, 나눔의 방법으로서의 교육 & Ed-tech, 삶의 무대로서 "글로벌"에 대해 궁 호기심이 많은 아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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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도
가족들에게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삶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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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까
그냥 사랑하고 계속 표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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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낭만을 품고 제주에 왔다가 큰코 다치는 중. 이 섬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전 기자, 현 주부 겸 알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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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
성준은 세상을 먼저 등진 동생의 이름입니다. 현세에 부를 일이 없어 필명으로 쓰고자 합니다. 소설과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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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Yonu
글을 써서 먹고는 삽니다. 스스로 부끄러운 글은 발행하지 않습니다. 듣기 좋으라고 가짜 글은 쓰지 않습니다. 수고하고 지친 비주류들을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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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글을 읽고 쓰며, 시나브로 어제보다 더 나은 나와 세상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책과 맥주,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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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아만 마심
열심히 핫플 찾아가서 아아만 마셔요. 결국 이게 뭔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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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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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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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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