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이수정입니다.

브런치에 업로드할 첫 글이라!

생각만 해도 달콤한 떨림이다.


우연히 브런치를 알게 되고

작가 신청 첫 시도에 좋은 소식을 듣게 되어

지금 머릿속에 정말 다양한 주제들이

문장이나 글로 정리되지 못하고 있다.

(하하, 이거 보여드릴 수도 없고!)


작가의 서랍에 써둔 몇 개의 글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발행할 첫 글은 인사로 시작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E8D1AC34-E009-4CF8-A085-E3D830A9A822.JPG 까치와 호랑이가 첫인사의 정석아닌가요? 하하... (2022, 펜과 수채)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그림 그리고, 강의도 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이수정입니다."


아마도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니

그림을 주제로 글들을 쓰게 되지 않을까-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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