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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원
드라마 작가로서 <하얀 거탑>, <제중원> 등을 썼습니다. 산티아고 여행기 <길 위에 내가 있었다>도 썼구요. 이제 다른 글들도 좀 써보려구요. 부캐는 2킬로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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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현
구비문학(口碑文學)을 신명나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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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연
읽고 쓰고 사유하는 것을 즐깁니다. 글쓰기 작업 문의: heeyoun.raina.ki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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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 Klarblau
나 같은 사람이 많이는 없지만 세상 어디엔가 곳곳에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도 나 같이 생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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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a
문학가로서 첫 에세이 <사랑에 빚진 자가 부치는 편지>, 장편소설 <러브 알러지>,<레드 플래그>를 집필 했습니다. 《보기 좋은가 바오》2025 대산창작기금 소설 부문 본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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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허브
청년이 주도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고 청년의 삶과 활동을 지원하는 서울시 청년허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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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92년생 만 서른 세살, 독일에서 예술대학을 다니고 있는 늦깎이 대학생. 온전히 존재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요, 무너지지 않기 위해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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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주민
주민in 로컬, 커뮤니티, 사회적경제, 여행, alternative lif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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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의 임상심리사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일하고 있는 임상심리전문가이자 정신건강임상심리사. 심리적 결핍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일하고 있지만 사실 제 마음의 결핍이 더 큰 결핍의 임상심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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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수다
나만의 독창적인 것은 뭘까 탐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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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몬도
심리학 전공자이지만 말이 많아 내 마음은 다른 말로 종종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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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완
인생리셋 - 우울과 저조함에서 내면에 자리한 무한한 힘과 가능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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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길
매일 제로웨이스트에 도전하는 평범한 IT 프리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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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
점점 더 불안하고 더 개인화 되어가는 세상에서 가져볼 수 있는 대안적인 태도와 희망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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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희
조금 느리지만 사각사각 긋는 느낌이 좋아 연필로 만화를 그립니다. <그녀들의 방>, <오늘도 잘 살았습니다>, <자매의 책장>, <나리나리고나리>,<검정마녀 미루>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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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재
할머니가 되었을 때, “잘 살았다.”는 말을 웃으면서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오지 않을 날들이 쌓이고 쌓여, 하나의 기록으로 찬란하게 빛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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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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