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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강박
잠시도 내려놓고 쉬지 못하며 조금이라도 한가할라치면 금세 불안감에 휩싸입니다. 그렇게 살다보니 이제는 일을 벌이고 그 일이 주는 숙제에 치이며 살아가는 게 편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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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KGEE
해야할 일도 하고싶은 일도 많은 20년차 직장인, 딸들에게 튼튼한 허벅지를 물려주고픈 15년차 엄마. 손을 써서 하는 일을 좋아하는 취미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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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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