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위기? 잘못 먹은 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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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말고도


예를 들면 봄철에


원추리 나물 같은 경우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보통 데친 물을


안 버리고 그대로 조리에 쓰거나


그냥 볶아서 드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 안에 콜히친이라는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요



이 콜히친은


사실 통풍에 쓰는 약 성분인데


생긴 건 청경채처럼 생겨서


모르고 볶아 먹기 쉽습니다



근데 이걸


한 번에 많은 양을 드시게 되면


콜히친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요



배가 진짜 많이 아프고


복통, 설사 같은 증상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실제로


이런 증상으로 응급실을 찾는 분들도 있어요



이런 걸로 제발


응급실 오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뭐를 드셨는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조리했는지도


하나하나 물어보기도 어렵고



우리나라가


나물 문화가 워낙 발달되어 있다 보니까


익숙하다고 생각하고


무심코 먹는 것 중에도


위험한 게 있다는 걸 꼭 아셔야 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pc-0JpJSAI




원추리나물은 봄철 대표적인 독성 나물로, **콜히친(colchicine)**이라는 강력한 독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성분은 통풍 치료제로도 사용되지만, 식품으로 과다 섭취 시 생명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 1. **콜히친의 위험성과 증상**


- **치사량**: 체중 1kg당 0.5mg (성인 기준 30~40mg) 섭취 시 사망 가능[3].


- **급성 중독 증상**:


- 2~6시간 내 **격렬한 복통·구토·설사**


- **혈뇨·신부전** (신장 세포 괴사 유발)[1][4]


- 심한 경우 **골수억제·호흡마비**로 진행[3].


- **임산부 특별 주의**: 태아 기형 유발 가능성[4].



### 2. **잘못된 조리법의 치명적 결과**


- **생식 또는 볶음만으로는 독성 제거 불가**:


- 콜히친은 **80℃ 이상에서 10분 이상 가열**해야 분해되며, 볶음은 표면만 데우기에 위험[1][2].


- 데친 물 재사용 시 **독소가 재흡수**되어 역효과[2].


- **사례**:


- 2025년 4월 제보된 사례에서 원추리나물을 청경채로 오인해 볶아 먹은 후 **혈뇨·신부전**으로 응급실 내원[4].



### 3. **안전한 조리법 4단계**


1. **어린순 채취**: 성장할수록 콜히친 농도 증가[5].


2. **끓는 소금물에 10분 이상 삶기**:


- 소금 3% 첨가 시 독소 제거율 90% ↑[2].


3. **찬물에 2시간 이상 우려내기**:


- 30분마다 물 갈아줄 경우 잔류 독성 95% 제거[2].


4. **데친 물 반드시 버리기**:


- 재사용 시 콜히친 재흡수 위험[2].



### 4. **응급실에서의 진단 어려움**


- **초기 증상**: 일반 식중독과 유사해 환자가 원추리 섭취 사실을 숨기거나 잊는 경우 많음.


- **검사 한계**: 혈중 콜히친 농도 측정에 24시간 이상 소요되며, **신장 손상은 회복 불가능**한 경우多[1][4].



> "원추리나물은 조리법을 지키지 않으면 **식재료가 아니라 독약**입니다.


> **데친 물은 반드시 버리고, 절대 볶음만으로 먹지 마세요.**"



응급실 방문을 예방하려면 **전통적인 삶기·우리기 과정을 철저히 준수**해야 합니다. 봄나물 섭취 시에는 항상 **독성 여부를 확인**하고, 모르는 나물은 절대 채취하지 않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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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말고도 예를 들면 봄철에 원추리 나물 같은 경우에도 데친 물 안 버리고 그대로 조리하는데 쓰거나 그냥 볶아 먹으면 그 안에 콜히친이라고 사실 통풍에 쓰는 약 성분이거든요. 그게 거기 많이 들어있어요. 잘 모르고 생긴 게 청경채처럼 생겼는데 볶아 먹어야지 해서 집에서 볶아서 한 번에 많은 양을 드시면 콜히친 부작용이 배 진짜 많이 아프고 복통, 설사 이런 거거든요. 그래서 응급실 찾아가시는 경우도 생겨요. 이런 걸로 제발 응급실 오지 마세요. 뭐 먹었는지 저희가 각각 물어볼 수도 없고 어떻게 조리해서 먹었나 물어볼 수도 없고 우리나라가 워낙에 나물이나 이런 걸 많이 먹다 보니까 익숙하다고 생각하고 먹는 그런 것 중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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