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율 최악! 췌장암 걸리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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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암 발생 순위로


상위 10위 안에 드는 암 중에서


가장 사망률이 높은 암


다시 말해 5년 생존율이 가장 낮은 암 1위는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췌장암입니다



우리나라 전체 암의 평균 5년 생존율은


상당히 높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췌장암은 5년 생존율이


불과 12에서 15퍼센트에 불과합니다



2위는 담도암과 담낭암인데


여기서부터 생존율이 벌써 2배 정도 차이 나


25에서 30퍼센트 정도입니다



췌장암이 무서운 이유 중 하나는


정기 검진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이 점이 췌장암의 가장 치명적인 단점입니다



물론 췌장암보다도 더 5년 생존율이 낮은 암들도


아주 드물게 있습니다


대표적인 게 이형성 갑상샘암


그리고 뇌신경모세포종 같은 희귀암입니다


이들 암의 5년 생존율은 10에서 12퍼센트 수준입니다



하지만 이런 희귀암을 제외하고


우리나라에서 흔히 발생하는 암들 중에서는


췌장암이 가장 무섭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어떤 사람들이


췌장암에 많이 걸리는지를


통계적으로 살펴보고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ke4QuxahlZQ






## 한국 주요 암 중 췌장암의 사망률 및 생존율 현황



한국에서 췌장암은 주요 암 중 **가장 낮은 5년 생존율**을 보이며, 이는 사망률이 상대적으로 높음을 반영합니다. 2022년 기준 췌장암의 5년 생존율은 16.5%로 주요 10대 암 중 꼴찌입니다[1][5][3]. 이는 담낭·담도암(29.4%)보다 약 13%p 낮으며, 상위 암종인 갑상선암(100.1%), 전립선암(96.4%)과는 현격한 차이를 보입니다[1][2].



### 주요 암종별 5년 생존율 비교 (2022년 기준)


| 암종 | 5년 생존율 | 사망률 순위 |


|--------------|------------|-------------|


| 췌장암 | 16.5% | 4위 (9.0%) |


| 담낭·담도암 | 29.4% | 6위 (6.5%) |


| 폐암 | 40.6% | 1위 (21.9%) |


| 간암 | 39.4% | 2위 (11.9%) |


| 대장암 | 75.6% | 3위 (11.0%) |



### 췌장암 생존율이 낮은 핵심 원인


1. **조기 진단의 어려움**: 80% 이상이 진행된 상태에서 발견됩니다. 췌장은 복부 깊숙이 위치해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으며, 효과적인 검진 프로그램이 부재합니다[7][11].


2. **공격적인 생물학적 특성**: 췌장암의 93.7%를 차지하는 췌관선암의 5년 생존율은 8.5%에 불과합니다. 반면 내분비종양(75.3%)이나 낭성 종양(58.1%)은 상대적으로 높습니다[5][6].


3. **치료 한계**: 완치 가능한 수술(Whipple 수술)은 복잡하며, 수술 가능한 병기 진단 비율이 10~15%에 불과합니다. 재발률도 91.2%로 매우 높습니다[3][11].



### 희귀암과의 생존율 비교


- **교모세포종**(뇌종양): 5년 생존율 8.9%[12].


- **이형성 갑상선암**: 5년 생존율 10~12%[12][13].


- **희귀암 전체 평균**: 5년 생존율 57%[13].


췌장암은 희귀암 일부보다 생존율이 높으나, **발생 빈도가 높은 주요 암 중에서는 최하위**입니다(전체 암 발생 8위, 3.5%)[14][7].



### 위험 요인 및 예방 전략


췌장암 예방을 위한 수정 가능 위험인자:


- **흡연**: 췰장암 사망의 11~32% 기여[8][9].


- **비만 및 당뇨**: 체질량지수 상위 5분위군에서 발병률 2.47배 증가[9][10].


- **만성 췌장염**: 20년 이내 췌장암 전환률 4%[11].



> "췌장암은 조기 발견 체계가 부재한 상황에서 예방이 최선입니다. 흡연 중단, 건강 체중 유지, 당뇨 관리가 위험 감소의 핵심입니다."



췌장암의 높은 사망률은 진단 시기와 치료 한계에서 기인합니다. 고위험군(60세 이상 신규 당뇨+체중 감소 등)은 정기적 복부 영상 검사가 권장되며, 일반인은 위험 인자 관리가 필수적입니다[11][9].



[1] https://www.cancer.go.kr/lay1/S1T648C650/contents.do


[2] 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10100&bid=0027&act=view&list_no=1484074&tag=&nPage=1


[3] https://www.cancer.go.kr/lay1/program/S1T211C221/cancer/view.do?cancer_seq=5117&menu_seq=5136


[4] https://www.cancer.go.kr/lay1/S1T645C646/contents.do


[5] https://www.healtho.co.kr/m/view.php?idx=146359


[6] https://medicalworldnews.co.kr/m/view.php?idx=1510966592&mcode=


[7] https://blog.naver.com/mykbsmc2780/223278748267


[8] https://www.korea.kr/news/healthView.do?newsId=148912111


[9] https://www.yna.co.kr/view/AKR20220902141500017


[10] https://www.cancer.go.kr/lay1/program/S1T211C221/cancer/view.do?cancer_seq=5117&menu_seq=5124


[11] https://yuhs.severance.healthcare/health/encyclopedia/disease/disease.do?mode=view&articleNo=65754&title=%EC%B7%8C%EC%9E%A5%EC%95%94+%5BPancreatic+cancer%5D


[12] https://www.cancer.go.kr/lay1/program/S1T211C223/cancer/view.do?cancer_seq=3437&menu_seq=3456


[13] http://m.dailypharm.com/News/249675


[14] https://www.cancer.go.kr/lay1/program/S1T211C221/cancer/view.do?cancer_seq=5117&menu_seq=5122


[15] https://www.news1.kr/bio/pharmaceutical-bio/5767518


[16] https://repository.nhimc.or.kr/bitstream/2023.oak/37/2/2018-20-021.pdf


[17] https://blog.naver.com/i-doctor/222919337665


[18] https://www.cancer.go.kr/lay1/S1T639C641/contents.do


[19] https://www.koreansso.org/general/general01_8


[20] https://news.nate.com/view/20151222n48574


[21] http://cancer.snuh.org/info/classification/list1.do?searchType=&tab=1&seq_no=2


[22] https://blog.naver.com/hyumc-pr/223773592658


[23] https://www.medifonews.com/news/article.html?no=198597


[24] https://www.mk.co.kr/news/society/11204192


[25] https://www.chosun.com/national/welfare-medical/2024/12/27/RUX7NSBHMRH7FFBCJREIGUYLLA/


[26] https://www.index.go.kr/unify/idx-info.do?idxCd=4241


[27] https://www.rcphn.org/upload/pdf/jkachn-33-2-237.pdf


[28] https://www.mohw.go.kr/board.es?mid=a10503000000&bid=0027&list_no=1479539&act=view


[29]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4010302119


[30]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0&key=20230926.22016008295


[31] http://www.hin.company/news/articleView.html?idxno=27550


[32] https://blog.naver.com/thanqseoul/223215175974


[33]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2791


[34]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3071802522


[35] https://www.jkns.or.kr/upload/pdf/0042002001.pdf


[36] https://repository.nhimc.or.kr/bitstream/2023.oak/138/2/2019-20-00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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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발생 순위로 한 10위까지 추려 봤을 때 가장 사망률이 높은 반대로 얘기하면 5년 생존율이 낮은 암이 1위가 아시다시피 췌장암입니다. 우리나라가 5년 생존율이 굉장히 높음에도 불구하고 5년 생존율이 12 -15 % 정도 됩니다. 2등이 담도담낭암인데 이게 벌써 2배입니다. 25 -30 % 췌장암은 아쉽게도 검진이 안 돼서 이 점이 가장 치명적입니다. 그래서 희귀암까지 다 쳤을 때 보면 췌장암보다 5년 생존율이 더 낮은 암이 이형성갑상샘암, 뇌신경모세포종 이런 희귀암들이 5년 생존율이 10 -12 % 정도 조금 더 치명적인 암들이 있긴 하지만 메이저암 중에서는 췌장암이 제일 무서운 게 맞긴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분들이 지금까지 통계적으로 볼 때 췌장암의 비율이 높았는지 한번 확인해보고 진행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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