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수술! 왜 지옥이라 불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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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이 무섭다고 생각하는 이유 중 하나는


증상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은


암이 이미 전이된 상태에서 발견됩니다



그렇다면 췌장암 진단이 나왔을 때


바로 수술을 하지는 않나요



실제로 췌장암이 1기나 2기에 진단되는 비율은


30퍼센트 이하입니다


다시 말해


70퍼센트 이상은 3기나 4기에 진단된다는 뜻입니다



3기라는 건


췌장 조직을 넘어서


바깥 조직까지 이미 암이 퍼졌다는 의미이고


4기는


원격 장기, 즉 다른 장기로 암이 전이된 상태입니다



예를 들어


암이 대동맥 같은 주요 혈관에 퍼졌다면


아무리 췌장을 절제해도


소용이 없는 상황입니다


대동맥을 떼어낼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설령 수술이 가능하다 하더라도


수술이 쉬운 건 아닙니다


1기나 2기 초기 췌장암이거나


혹은 3기라도 항암치료로 암이 줄어든 경우에는


수술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수술은


그 자체로도 매우 어렵고 위험한 수술입니다



췌장이 인체 깊숙한 곳에 있기 때문에


접근 자체가 까다롭고


주변에 주요 혈관들이 많아


정말 고난도 수술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평균 수술 시간이


13시간에서 19시간이나 걸리는 수술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듣고 보면


왜 이 수술이 그렇게 긴 시간과


높은 난이도를 요구하는지


이해가 되실 겁니다




https://youtube.com/shorts/gHL6wkVcwtg






## 췌장암의 조기 진단 한계와 수술 가능성 현황



췌장암은 **증상이 늦게 나타나 70% 이상이 3기 이상으로 진단**되며, 이는 수술 가능성을 크게 낮춥니다. 실제로 1·2기 진단 비율은 국가 평균 13.3%에 불과합니다[9]. 병기별 수술 가능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병기별 수술 가능성


- **1·2기(초기)**: 췌장 내 국한된 종양으로 수술이 주 치료법이나, 전체 환자의 10~30%만 해당[1][2][4].


- **3기(국소 진행성)**: 주변 혈관/조직 침범 시 수술 불가능. 예외적으로 항암치료로 종양 축소 후 수술 시도 가능(30~40% 성공률)[8][10].


- **4기(전이성)**: 간/폐 등 원격 전이 시 수술 불가능[1][3].



### 수술 장애 요인


1. **혈관 침범**: 대동맥 등 주요 혈관 침범 시 절제 불가능[3][4].


2. **해부학적 복잡성**:


- 췌장은 복부 심층부에 위치해 접근 어려움[5].


- 주변 장기(십이지장, 담관, 혈관)와 밀접해 광범위 절제 필요[11][12].


3. **수술 고위험성**:


- 평균 6~7시간 소요, 복잡한 경우 13~19시간까지 걸림[6].


- 췌장루(9.3%), 출혈(4.1%), 감염(10.3%) 등 합병증 빈번[13][5].



### 3기 환자의 치료 전략


- **선행 항암치료**: 4~6개월 항암치료로 종양 축소 후 수술 시도[8][7].


- **수술 후 관리**: 미세잔존암 제거를 위해 6개월 항암치료 필수[7].



> "췌장암은 진단 시점의 병기가 치료 가능성을 결정합니다. 3기 이상에서는 종양 축소를 위한 항암치료가 수술의 관문입니다."



췌장암의 높은 사망률은 조기 발견 실패와 해부학적 특성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고위험군(60세 이상 신규 당뇨+체중 감소)은 정기적 복부 CT/MRI 검사가 필수적이며, 일반인도 위험 인자(흡연, 비만, 당뇨) 관리를 통해 예방해야 합니다[14].



[1] https://www.koreansso.org/general/general01_8


[2] https://news.amc.seoul.kr/news/con/detail.do?cntId=4717


[3] https://blog.naver.com/cdbest12/222371019250


[4]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9073101988


[5] https://blog.cyitt.com/1348


[6] https://brunch.co.kr/@@2wi/854


[7] https://www.koreahealthlog.com/news/articleView.html?idxno=44103


[8] https://cancer.severance.healthcare/sev/story/doctor.do?mode=view&articleNo=121730&title=%EC%B7%8C%EC%9E%A5%EC%95%94+%ED%99%98%EC%9E%90%EC%97%90%EA%B2%8C+%EC%B5%9C%EC%84%A0%EC%9D%98+%EA%B8%B8+%EC%95%88%EB%82%B4%ED%95%98%EB%8A%94+%EC%9D%B4%EC%B6%A9%EA%B7%BC+%EA%B5%90%EC%88%98


[9] http://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38974


[10] https://blog.naver.com/foresthospital8580/222822502787


[11] https://www.themedical.kr/news/articleView.html?idxno=522


[12] https://blog.naver.com/bloglh/220421086271


[13] https://blog.naver.com/mykbsmc2780/223418195950


[14] https://mdon.co.kr/mobile/article.html?no=33811


[15] http://www.kcscancer.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2&page=2


[16]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1010802370


[17] http://cancer.snuh.org/info/classification/list26.do?searchType=&tab=6&seq_no=42


[18] https://www.womansens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060


[19] https://www.yna.co.kr/view/AKR20190417056100017


[20] https://blog.naver.com/lunar1st/223393768497


[21] http://www.whosaeng.com/152661


[22]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3101001685


[23] https://amclinic.tistory.com/211


[24] https://digitalchosun.dizzo.com/site/data/html_dir/2025/06/19/2025061980221.html


[25] https://www.snuh.org/board/B003/view.do?viewType=true&bbs_no=4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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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이 무섭다고 생각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증상이 없어서 마지막에 전이 다 되고 막 그럴 때 발견된다 였던 것 같아요. 그러면 췌장암 진단이 나왔을 때 그럼 수술을 보통 안 하나요? 췌장암이 1, 2기에 진단될 확률이 30 % 이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70 % 이상이 3기에 내지는 4기에 발견된다는 겁니다. 3기라는 거는 췌장 조직만이 아니라 바깥에 있는 조직에 이미 퍼졌다는 게 3기이고요. 그 다음에 4기라는 거는 아예 원격장기로 갔다는 얘기이기 때문에 제일 대표적인 게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갔을 때는 당연히 수술을 췌장을 떼어낸들 도움이 안 되겠죠. 다른 장기로 다 간 거니까 거기서 제일 문제가 되는 게 대동맥에 연결됐을 때는 대동맥을 어떻게 떼어냅니까? 그 다음에 이제 또 수술이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1, 2기에 수술이 가능하거나 아니면 3기 중에서 항암 치료를 충분히 해서 암이 쪼그라드는 경우가 있죠. 그렇게 됐을 때 수술을 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럴 때에도 수술 자체가 굉장히 힘들고 어렵고 위험한 수술을 해야 된다는 것이 또 문제입니다.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깊숙하게 있어서 그런 건가요? 맞습니다. 제일 그런데요. 평균 13시간에서 19시간이 걸리는 수술로 유명했기 때문에 근데 그게 들어보면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걸 알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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