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92
췌장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 중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2군 요인도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야간 교대 근무입니다
야간 근무 자체가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도
발암 가능성이 있는 요인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밤에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멜라토닌 분비가 억제되고
이는 생체 리듬을 무너뜨립니다
그뿐만 아니라
수면 부족이 계속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과다하게 분비되고
이로 인해 복부 지방이 축적되며
인슐린 저항성도 증가하게 됩니다
이러한 변화는
췌장에 부담을 주고
결국 당뇨병과 비만을 유발하며
췌장암의 위험까지 간접적으로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즉 야간 교대 근무는
직접적인 발암 인자는 아닐 수 있지만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쳐
충분히 암 발생에 기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따라서 교대 근무를 오래 하고 있다면
생활습관 관리에 더더욱 신경 써야 하고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필요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RHidnRuFNTg
## 야간 교대 근무와 수면 부족의 발암 위험 및 복부 비만 기전
야간 교대 근무는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2A군 발암물질**로 분류되며, 이는 충분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합니다. 수면 부족과 이로 인한 스트레스 호르몬 증가는 복부 지방 축적을 촉진해 간접적으로 암 위험을 높입니다. 주요 기전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직접적 발암 기전: 멜라토닌 억제
- **멜라토닌 분비 감소**:
야간 조명 노출이 멜라토닌(항산화·항암 호르몬) 생성을 70% 이상 억제합니다[3][5].
- **DNA 복구 장애**:
멜라토닌 부족으로 인해 암세프의 DNA 손상 복구 능력이 저하됩니다.
- **암 발생률 상승**:
교대 근무자의 암 발병 위험은 일반인 대비 **1.48~1.51배** 증가하며, 특히 유방암(여성)과 전립선암(남성)에서 두드러집니다[3].
### 2. 간접적 위험: 복부 비만 촉진
| 메커니즘 | 영향 | 결과 |
|----------|------|------|
| **코르티솔 증가** | 복부 지방세포 수용체 활성화 | 내장 지방 4배 증가[2][4] |
| **호르몬 불균형** | 그렐린(↑) + 렙틴(↓) | 고칼로리 식탐 증가[2][4] |
| **인슐린 저항성** | 혈당 조절 장애 | 당뇨병 및 대사증후군 유발[2] |
### 3. 복부 비만과 암의 연관성
- **염증성 환경 조성**:
내장 지방에서 분비되는 염증성 사이토카인이 종양 성장을 촉진합니다.
- **호르몬 분비 이상**:
복부 지방세포의 과도한 에스트로겐 생성이 유방암·자궁내막암 위험을 높입니다[2].
- **인슐린 저항성**:
고인슐린혈증이 세포 증식을 촉진해 대장암·췌장암 발생률을 2배 증가시킵니다[2].
### 위험 감소 전략
- **식사 시간 제한**:
야간 근무 시 낮 시간대에만 식사 → 심혈관 위험 30% 감소[1].
- **수면 위생**:
7시간 이상 수면 시 코르티솔 40% 감소, 그렐린 정상화[4].
- **광차단 안경**:
야간 근무 시 청색광 차단으로 멜라토닌 분비 보존[5].
> "야간 교대 근무는 멜라토닌 억제를 통해 직접적 발암 위험을, 코르티솔 증가를 통한 복부 비만으로 간접적 위험을 동시에 가합니다. 2025년 연구에 따르면 낮 시간대 식사로 심혈관 위험을 30% 낮출 수 있습니다[1]."
야간 근무자는 **수면 패턴 통제**와 **식사 시간 관리**를 통해 이중적 위험을 완화해야 합니다. 특히 고위험군(유방암/전립선암 가족력)은 정기적 검진이 필수적입니다.
[2] https://contents.premium.naver.com/obesitysociety/knowledge/contents/230111115337163xz
[3] http://m.usjournal.kr/news/newsview.php?ncode=179512989778017
[4] http://www.whosaeng.com/112765
[5] https://www.youtube.com/watch?v=R0BJt9Dub80
[6] https://blog.naver.com/csj3814/223253883037?isInf=true
[7] http://www.medical-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841
[8]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8112201505
[9] https://blog.naver.com/hello_health/223817919631
[10]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30715/120246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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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2군으로 알려져 있는 게 야간 교대 근무 그러니까 아무래도 이런 야간 근무 자체가 발암 요인이 될 수 있고 수면 부족하면 나오는 스트레스 호르몬들도 복부 지방을 많이 만들기 때문에 간접적으로는 충분히 영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