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중독 아이 당뇨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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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제 우리가


합병증 되게 무섭다고 얘기했는데


합병증이라는 게 시간의 누적이거든요



근데 그게


10대, 20대 초반에 당뇨를 진단받으면


그 합병증이 더 젊은 나이에 생기기 때문에


그게 주의해야 되고


그래서 10대, 20대인데 체중이 많이 나간다


그것도 당뇨로 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될 것 같습니다



10대 2형 당뇨가


한 10년 사이 거의 4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많이 늘었습니다



저희 학교 다닐 때만 해도


10대 당뇨가 오면 1형 당뇨를 먼저 의심하도록 돼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거의 2형 당뇨라고 봐야 됩니다



사탕에 이걸 상으로


다 어른들이 아무 생각 없이 주고 있지 않습니까


애들은 그거에 중독돼서


이거 먹겠다고 엄마랑 싸우고 있고요



심각한 건데


아무도 지금 얘기를 못하고 있어요



가장 중요한 게


부모도 안 먹어야 돼요


집에 없어야 되고




https://youtube.com/shorts/EZJfk8ksWUI






10대, 20대 초반에 2형 당뇨병을 진단받는 경우 합병증이 더 젊은 나이에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은 매우 중요한 경고입니다. 실제로 당뇨병의 합병증은 "시간의 누적"과 깊은 관련이 있으며, 진단 시점이 어릴수록 유병 기간이 길어져 합병증 위험이 크게 높아집니다[1][2][3][4][5].



## 10대·20대 2형 당뇨병의 합병증 위험



- 2형 당뇨병에 걸린 10대 환자들은 성인보다 합병증이 더 빨리, 더 젊은 나이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합병증(심혈관질환, 신장질환, 망막병증, 신경병증 등)은 진단 후 4~8년 사이에도 발생할 수 있으며, 진단 후 10~12년이 지나면 누적 발생률이 급격히 높아집니다[1][2][3][4][5].


- 실제로 10~17세 2형 당뇨 환자를 9년, 15년간 추적한 연구에서 각각 50%, 80%가 적어도 한 가지 이상의 미세혈관 합병증을 동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3].


- 젊은 당뇨 환자는 유병 기간이 길어질수록 알츠하이머병이나 치매 위험도 60~80%까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3].



## 최근 10년간 10대 2형 당뇨병의 증가



- 10대, 20대 초반의 2형 당뇨병 유병률은 최근 10~15년 사이 약 4배 이상 증가했습니다[6][4][7][8].


- 특히 15~19세, 20~24세 연령대에서 증가세가 두드러지며, 이는 소아청소년 비만과 잘못된 식습관이 주된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6][4][7][8].


- 과거에는 10대 당뇨병이 오면 1형 당뇨를 먼저 의심했으나, 최근에는 2형 당뇨가 더 흔해졌습니다[7][8].



## 식습관과 환경의 영향



- 사탕, 단 음료, 인스턴트 식품 등 당분과 정제 탄수화물의 과다 섭취, 불규칙한 식사, 신체활동 부족이 10대 비만 및 2형 당뇨병 증가의 핵심 원인입니다[9][10][4][11][12].


- 부모와 가족이 함께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고, 집안에 단 음식을 두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모가 먼저 실천하는 것이 아이의 행동 변화에 결정적입니다[4][11][12].



## 예방과 관리의 핵심



- 10대, 20대의 체중 증가와 비만은 2형 당뇨병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체중 관리와 건강한 식습관, 규칙적인 운동이 필수입니다[10][4][11][12].


- 조기에 발견해 혈당을 잘 관리하면 합병증을 예방하거나 늦출 수 있습니다. 특히 소아청소년기에는 생활습관 개선만으로도 약물 없이 혈당 관리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4][11][12].



## 결론



10대, 20대의 2형 당뇨병은 단순히 혈당 수치만의 문제가 아니라, 조기 합병증과 평생 건강에 영향을 주는 심각한 질환입니다. 사회적·환경적 변화에 따라 젊은 당뇨병 환자가 급증하고 있으므로, 가족과 사회 모두가 식습관 개선과 체중 관리, 조기 진단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합니다[6][4][7][8].



[1] https://kjan.or.kr/DOIx.php?id=10.7475%2Fkjan.2022.34.1.39


[2] https://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071


[3] https://news.hi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414


[4] https://health.chosun.com/mildang365/newsletter/view_dongfat.html


[5] https://m.cmcsungmo.or.kr/page/health/magazine/detail/629?p=1&s=5&q=%7B%7D


[6]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1632


[7] https://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58841


[8] https://www.medicaltimes.com/Mobile/News/NewsView.html?ID=1146594


[9]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1/09/2007110900380.html


[10]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8&nid=299998


[11] https://www.korea.kr/news/healthView.do?newsId=148720574


[12] https://www.donga.com/news/Life/article/all/20150507/71107891/2


[13] https://news.hi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720


[14] https://www.korea.kr/news/healthView.do?newsId=148851020


[15] https://imbloodsugar.tistory.com/141


[16] https://blog.naver.com/kahp_blog/222143034334


[17] https://pc.kjan.or.kr/pdf/10.7475/kjan.2022.34.1.39


[18] https://healtho.co.kr/news/view.php?idx=133378


[19] https://blog.naver.com/kahp_blog/222544626769


[20] https://www.medicaltimes.com/Mobile/News/NewsView.html?ID=1145014


[21] https://www.phwr.org/journal/view.html?vmd=Full


[22]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4111502413


[23] https://www.kdca.go.kr/filepath/boardDownload.es?bid=0015&list_no=723831&seq=2


[24] https://blog.naver.com/seouledu2012/222734894526


[25] https://blog.naver.com/meet_the_sev/223818247538


[26] https://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8539


[27] https://www.thed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7


[28] https://doctornow.co.kr/content/magazine/97cdc9c0a5754a39a3c1f0edadda44db


[29] http://scys.co.kr/notice/notice02.html?jb_code=20&jb_idx=211&search_key=&pag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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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제 우리가 합병증 되게 무섭다고 얘기했는데 합병증이라는 게 시간의 누적이거든요. 근데 그게 10대, 20대 초반에 당뇨를 진단받으면 그 합병증이 더 젊은 나이에 생기기 때문에 그게 주의해야 되고 그래서 10대, 20대인데 체중이 많이 나간다 그것도 당뇨로 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될 것 같습니다. 10대 2형 당뇨가 한 10년 사이 거의 4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많이 늘었습니다. 저희 학교 다닐 때만 해도 10대 당뇨가 오면 1형 당뇨를 먼저 의심하도록 돼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거의 2형 당뇨라고 봐야 됩니다. 사탕에 이걸 상으로 다 어른들이 아무 생각 없이 주고 있지 않습니까? 애들은 그거에 중독돼서 이거 먹겠다고 엄마랑 싸우고 있고요. 심각한 건데 아무도 지금 얘기를 못하고 있어요. 가장 중요한 게 부모도 안 먹어야 돼요. 집에 없어야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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