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진단, 갑자기 응급실 간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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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를 처음 진단받는 숫자 중에


5 %에서 10 % 정도는 응급실에서 진단을 받거든요



어떻게 진단받냐 하면


뭔가 탈수되는 이벤트에서


당뇨병성 케톤산증이 생겨서


구토를 심하게 하면서 배가 아프다고 해요



그래서 응급실에서


당뇨 히스토리 없었던 분인데


당이 찍었는데 400, 500 이렇게 나와요



그러면 깜짝 놀라서 당화혈색소 찍어보면


7점대, 8점대 나오는 거죠



모르고 있다가 처음 진단받는


그런 사례들이 있는데



당뇨라는 거에 진단됐다는 거는


사실은 수많은 족쇄를 차게 되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돼요



평소에 했던 행동에서 많은 부분을 포기를 해야 됩니다



일단은


당을 하루에 4번까지 체크하면 가장 좋은데


조절 안 될 때는 하루에 한 번이라도 체크를 해야 되고요



약을 일단 먹어야 되고



자유롭게 했었던


당연히 하면 안 좋은 행동이지만


술과 고기, 회식 이런 문화들에서


멀어져야지만 당뇨에서 탈출을 할 수가 있습니다



거기서 진짜 당뇨에서 낫기를 원하신다면


현미밥 채식이랑 이런 거를 해서


완전히 탈출을 하시는 걸 당연히 더 추천을 하고요




https://youtube.com/shorts/5WHS7OM9gjE






말씀하신 내용은 당뇨병의 진단과 그 이후 환자가 겪게 되는 현실, 그리고 생활습관 개선의 중요성까지 매우 현실적으로 잘 짚어주셨습니다. 아래에 관련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 1. 응급실에서 처음 진단되는 당뇨병



- **당뇨병성 케톤산증(DKA)**:


당뇨병을 모르고 지내던 사람이 탈수, 감염,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갑자기 케톤산증이 발생해 응급실을 찾는 경우가 5~10% 정도 됩니다.


주요 증상은 심한 구토, 복통, 탈수, 의식저하 등입니다.


- **진단 과정**:


응급실에서 혈당을 측정하면 400~500mg/dL 이상의 고혈당이 확인되고, 당화혈색소(HbA1c)도 7~8% 이상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환자와 가족 모두 큰 충격을 받게 됩니다.



## 2. 당뇨병 진단의 현실



- **생활의 족쇄**:


당뇨병은 단순히 약을 먹는 질환이 아니라, 평생 식습관·생활습관을 바꿔야 하는 ‘족쇄’와도 같습니다.


이전에 자유롭게 했던 음주, 과식, 회식문화 등도 조절이 필요합니다.


- **혈당 체크**:


혈당 조절이 잘 안 될 때는 하루 4번까지, 최소 하루 1번은 혈당을 체크해야 하며,


약물 복용도 필수입니다.


- **식이요법**:


현미밥, 채식 위주의 식단과 적절한 운동이 당뇨병 관리에 매우 중요합니다.


식이조절만으로도 일부 환자는 약물 없이 혈당 조절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 3. 당뇨병에서 ‘탈출’하려면



- **생활습관의 대전환**:


당뇨병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기존의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완전히 바꿔야 합니다.


특히 정제된 탄수화물, 단 음식, 잦은 음주, 고지방·고칼로리 식사, 야식 등은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 **채식과 현미밥**: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통곡물 위주의 식단은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됩니다.


- **운동**:


규칙적인 운동(걷기, 자전거, 수영 등)도 혈당 관리에 필수적입니다.



## 4. 환자와 가족에게 드리는 조언



- **충분한 정보 제공**:


당뇨병 진단 초기에는 환자와 가족 모두 큰 혼란을 겪으므로, 정확한 정보와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합니다.


- **긍정적인 태도**:


‘족쇄’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꾸준한 관리로 합병증을 예방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야 합니다.


- **지속적인 동기부여**:


단기적인 목표(혈당, 체중 감량 등)와 장기적인 목표(합병증 예방, 삶의 질 향상 등)를 함께 설정하면 도움이 됩니다.



### 마무리



응급실에서 처음 당뇨병을 진단받는 환자들은 충격과 두려움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초기부터 올바른 생활습관과 식이조절, 꾸준한 혈당 체크와 약물치료를 병행한다면 합병증 없이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최석재 선생님처럼 환자에게 현실적이면서도 희망을 주는 조언이야말로 진정한 의료인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환자와 보호자 모두에게 ‘당뇨병은 관리할 수 있는 질환’임을 꼭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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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를 처음 진단받는 숫자 중에 5 %에서 10 % 정도는 응급실에서 진단을 받거든요. 어떻게 진단받냐 하면 뭔가 탈수되는 이벤트에서 당뇨병성 케톤산증이 생겨서 구토를 심하게 하면서 배가 아프다고 해요. 그래서 응급실에서 당뇨 히스토리 없었던 분인데 당이 찍었는데 400, 500 이렇게 나와요. 그러면 깜짝 놀라서 당화 혈색소 찍어보면 7점대, 8점대 나오는 거죠. 모르고 있다가 처음 진단받는 그런 사례들이 있는데 당뇨라는 거에 진단됐다는 거는 사실은 수많은 족쇄를 차게 되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돼요. 평소에 했던 행동에서 많은 부분을 포기를 해야 됩니다. 일단은 당을 하루에 4번까지 체크하면 가장 좋은데 조절 안 될 때는 하루에 한 번이라도 체크를 해야 되고요. 약을 일단 먹어야 되고 자유롭게 했었던 당연히 하면 안 좋은 행동이지만 술과 고기, 회식 이런 문화들에서 멀어져야지만 당뇨에서 탈출을 할 수가 있습니다. 거기서 진짜 당뇨에서 낫기를 원하신다면 현미밥 채식이랑 이런 거를 해서 완전히 탈출을 하시는 걸 당연히 더 추천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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