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고 졸린 당신! 위험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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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초기에 가장 전형적인 증상을 알려달라 하면


그게 바로 식곤증입니다



식곤증과 거기에 딸려오는 허기


이게 혈당 스파이크의 전형적인 증상이기 때문에



물론 식곤증은 누구나 생길 수 있지만


혈당 스파이크로 인한 식곤증은


정말 주체할 수 없이 밀려오는 식곤증이 오고


바로 이어서 허기가 몰려옵니다



한두 시간 뒤에


역시 이것도 있다고 해서


100퍼센트 맞다는 보장도 없고


아니라는 보장도 없지만



초기에 전형적인 증상을 말하라면


이게 가장 전형적입니다



그 외에 사소한 증상으로


거품뇨 요당 때문에 굉장히 많이 생기고


눈이 침침해진다


치주염이 심하게 생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러 가지 상처들이 잘 안 낫기 때문에


그 다음에 당뇨 피부 병증이라고 해서


살이 튼다든지


가렵다든지


살 색이 변한다든지


이런 것도 당뇨 환자에서는 많이 생깁니다



하지만 일반인들이


이런 증상이 생겼다고


다 당뇨로 의심해야 되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검사를 한번 받아볼 수 있고


당뇨 환자 안에서는


충분히 흔한 증상은 맞습니다



가장 말씀에서 중요한 포인트인데


무증상이 가장 흔하기 때문에


중간에 한번은 검사를 해보시는 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EDLst74zyx8






당뇨병의 초기 전형적인 증상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 1. 식곤증과 주체할 수 없는 허기


- 식사 후 강하게 몰려오는 **심한 식곤증**과 곧이어 찾아오는 **허기**는 혈당 스파이크(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다시 떨어지는 현상)의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 일반적인 식곤증과 달리, 혈당 스파이크에 의한 식곤증은 식사 후 1~2시간 이내에 갑작스럽고 강하게 졸음과 피로, 집중력 저하, 허기 등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1][2][3].


- 이런 증상이 반복된다면 단순한 식곤증이 아니라 혈당 조절 이상, 즉 당뇨병의 초기 신호일 수 있습니다.



## 2. 다식, 다갈, 다뇨(삼다 증상)


- **다식:** 평소보다 식욕이 증가하고, 식사 후에도 허기가 자주 느껴집니다[4][2][5].


- **다갈:** 갈증이 심해져 물을 자주 찾게 됩니다[4][6][7].


- **다뇨:** 소변량이 늘고, 특히 밤에 자주 소변을 보게 됩니다[4][6][7].



## 3. 체중 감소와 피로


- 특별한 이유 없이 체중이 줄고, 쉽게 피로하거나 무기력해집니다[4][8][5].



## 4. 기타 초기 증상


- **거품뇨:** 소변에 거품이 많아지거나, 소변색이 진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신장 합병증의 초기 신호일 수 있습니다[9][10].


- **시야 흐림:** 혈당이 높을 때 일시적으로 시력이 저하되거나 눈이 침침해질 수 있습니다[4][8].


- **치주염:** 잇몸이 자주 붓고 피가 나거나, 치주염이 심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당뇨 환자의 치주염 유병률은 일반인보다 훨씬 높습니다[11][6].


- **상처 회복 지연:** 작은 상처가 잘 낫지 않고, 감염이 잘 생깁니다. 이는 혈관·신경 손상과 면역력 저하 때문입니다[12][8].


- **피부 변화:** 가려움증, 피부 건조, 색소 침착, 붉은 반점 등 다양한 피부질환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13][14].



## 5. 무증상이 가장 흔하다


- 실제로 당뇨병 환자 100명 중 가장 많은 경우는 **무증상**입니다.


- 위 증상들이 없더라도, 위험군(비만, 가족력, 40세 이상 등)에서는 정기적으로 혈당 검사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4][6][15][7].



> "식후에 주체할 수 없는 식곤증과 허기가 반복된다면, 단순한 피로가 아니라 혈당 스파이크에 의한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나 거품뇨, 시야 흐림, 잇몸 질환, 상처 회복 지연, 피부 변화 등이 반복된다면 한 번쯤 혈당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당뇨병은 무증상이 가장 흔하므로, 정기적인 검진이 가장 확실한 예방법입니다."



정리하면, 당뇨병의 초기 전형적 증상은 식후 심한 식곤증과 허기, 삼다 증상(다식·다갈·다뇨), 체중 감소, 피로, 거품뇨, 시야 흐림, 치주염, 상처 회복 지연, 피부 변화 등입니다. 하지만 증상이 없어도 위험군에서는 반드시 정기 검진이 필요합니다.



[1] https://web.ttobakcare.com/magazineView/79335/


[2] https://kitorafoods.com/56/?bmode=view&idx=18218803


[3] http://www.medipharmhealth.co.kr/news/article.html?no=98384


[4] http://www.gysarang.com/Module/News/Lecture.asp?MODE=V&SRNO=6564


[5] https://blog.naver.com/hue03151/221978927454


[6]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82635


[7] https://www.medifonews.com/news/article.html?no=184551


[8] https://www.inha.com/site/iccvc/information/diabetes


[9]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4020801467


[10] https://blog.naver.com/sunni5120/223106340917


[11] https://www.yna.co.kr/view/AKR20160525029700017


[12] https://doctornow.co.kr/content/qna/2f769625839540a484caad05f7c315d9


[13] https://www.stcarollo.or.kr/0401/5831


[14] http://gghealthnet.com/mboard.asp?Action=view&strBoardID=active06&intPage=2&intCategory=0&strSearchCategory=%7Cs_name%7Cs_subject%7C&strSearchWord=&intSeq=1422


[15]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3091101886


[16] https://www.kslm.org/public/content/diagnostic/sub03.html


[17] http://blog.naver.com/mykbsmc2780/100186981409


[18]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811


[19] https://www.jw-pharma.co.kr/mobile/pharma/ko/board/healthtech_view.jsp?contentsCd=220411152850740P62RC


[20]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cat2=&nid=259933


[21] https://blog.naver.com/ilsinsince1952/223657216609


[22] https://health.kdca.go.kr/healthinfo/biz/health/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View.do?cntnts_sn=5305


[23] https://bktimes.net/detail.php?number=67208


[24] https://mjh.or.kr/main/health/class/diabetic-nephropathy.do


[25] https://jhealthmedia.join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079


[26] https://jhealthmedia.join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379


[27] https://www.youtube.com/watch?v=sXYK405ZN74


[28] https://blog.naver.com/367wellbeing/223178314905


[29]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628


[30] https://www.diabetes.or.kr/newsletter/2019/file/mail_190520_file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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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초기에 가장 전형적인 증상을 알려달라 하면 그게 바로 식곤증입니다. 식곤증과 거기에 딸려오는 허기 이게 혈당 스파이크의 전형적인 증상이기 때문에 물론 이제 식곤증에 누구나 생길 수 있지만 혈당 스파이크로 인한 식곤증은 정말 주체할 수 없이 밀려오는 식곤증이 오고 바로 이어서 허기가 몰려옵니다. 한두 시간 뒤에 역시 이것도 있다고 해서 100 % 맞다는 보장도 없고 아니라는 보장도 없지만 초기에 전형적인 증상을 말하라면 이게 가장 전형적입니다. 그 외에 사소한 증상 거품뇨, 요당 때문에 굉장히 많이 생기고 눈이 침침해진다, 치주염이 심하게 생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러 가지 상처들이 안 낫기 때문에 그 다음에 당뇨 피부 병증이라고 해서 살이 튼다든지 가렵다든지 살 색이 변한다든지 이런 것도 당뇨 환자에서는 많이 생깁니다. 하지만 일반인들이 이런 증상이 생겼다고 다 당뇨로 의심해야 되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검사를 한번 받아볼 수 있고 당뇨 환자 안에서는 충분히 흔한 증상은 맞습니다. 가장 말씀에서 중요한 포인트인데 무증상이 가장 흔하기 때문에 중간에 한번은 검사를 해보시는 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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