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41
저는 개인적으로
국가검진 전부 다 받는다는 가정하에
꼭 추가해야 될 검사 1번
바로 대장내시경입니다
반드시 추가하셔야 됩니다
지금 국가에서는
50세 이후로 매년 대변검사만 해주고 있고
여기서 이제 잠혈 양성
즉 현미경으로 봤을 때
피가 섞여 있는 경우에만
나라에서 대장내시경 비용을 지원해주고 있거든요
근데 그렇지 않더라도
내과의사들이 45세 이후로
5년마다 무조건 전 국민 대장내시경
꼭 받도록 권하고 있는데
그 이유가 눈으로 실제 장기를 볼 수 있는 게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정도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정확도가 다른 검사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다른 검사는 이제 소위 말해
사진 찍어서 그 그림자를 보는 거거든요 대부분이 다
근데 내시경은 정말 눈으로 보는 거고
게다가 위내시경보다 대장내시경에 더 우선하는 건
위내시경은 병변이 의심되는 곳이 있을 때
바로 그 자리에서 즉각 제어가 불가능합니다
대부분 조직검사를 먼저 해서
조기 위암이나 암 전단계가 나오면
이제 대학병원에 의뢰를 해서 떼내야 되는 거거든요
조기 위암이라 할지라도
근데 대장내시경은
대장내시경을 할 줄 아는 거의 모든 의사는
용종을 다 뗄 수 있습니다
이게 소위 말해서 대장암의 씨앗이기 때문에
검사도 되지만
일종의 예방이나 치료도 된다는 거죠
https://youtube.com/shorts/eMZncIsjwws
대장내시경을 국가건강검진에 꼭 추가해야 한다는 주장에는 여러 가지 근거가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국가암검진에서는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매년 분변잠혈검사(FIT)를 1차로 시행하고, 양성일 경우에만 대장내시경 비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1][2]. 그러나 내과 전문의와 다수의 전문가들은 45세 이후 5~10년마다 전 국민 대장내시경 검사를 권장하고 있습니다[3][4].
## 대장내시경의 실질적 장점
- **직접 시진 및 치료**: 대장내시경은 대장 전체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용종(폴립) 등 전암성 병변을 발견 즉시 제거할 수 있습니다. 이는 대장암 예방 효과가 매우 크다는 의미입니다[5][6].
- **정확도**: 대장내시경은 현재 대장암 및 선종성 용종 발견에 있어 ‘골드 스탠다드’로 여겨지며, 한 번의 정상 검사 후 10년 간격으로 시행해도 충분한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5][7][8].
- **예방과 치료의 동시 가능**: 위내시경은 병변이 발견되어도 즉각적인 치료가 어려운 경우가 많지만, 대장내시경은 대부분의 용종을 현장에서 바로 제거할 수 있어, 검진과 동시에 예방적 치료가 이루어집니다[6][5].
## 분변잠혈검사(FIT)와의 비교
| 항목 | 분변잠혈검사(FIT) | 대장내시경 |
|-------------------|----------------------------------|-----------------------------------|
| 원리 | 대변 내 미세 출혈 탐지 | 대장 전체 직접 관찰 및 조직 제거 |
| 장점 | 비침습적, 간편, 저렴, 접근성 용이 | 정확도 높음, 용종 발견 즉시 제거 가능 |
| 단점 | 출혈 없는 용종은 발견 불가, 양성 시 추가 내시경 필요 | 침습적, 장 준비 필요, 드물게 합병증 |
| 권장 주기 | 1~2년마다 | 5~10년마다 |
| 예방 효과 | 사망률 감소(정기적 시행 시 효과 입증) | 암 발생률·사망률 모두 가장 효과적으로 감소 |
- FIT는 정기적으로 시행하면 대장암 사망률 감소 효과가 입증되었으나, 출혈이 없는 용종은 놓칠 수 있고, 양성 시 반드시 대장내시경이 필요합니다[1][5][7].
- 대장내시경은 한 번의 검사로 10년간 효과가 지속될 수 있으며, 용종 제거를 통해 대장암 자체를 예방하는 효과가 가장 큽니다[7][8].
## 최신 권고와 변화
- 국내외 가이드라인은 최근 대장암 발병 연령이 낮아지는 추세를 반영해, 검진 시작 연령을 45세로 낮추는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3][4].
- 10년마다 대장내시경 검진은 비용-효과 면에서도 충분히 타당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4][7].
## 결론
대장내시경은 대장암 조기 진단뿐 아니라, 용종 제거를 통한 예방 효과까지 갖춘 유일한 검사입니다. 분변잠혈검사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45세 이후 5~10년마다 전 국민이 대장내시경을 받는 것이 대장암 예방과 사망률 감소에 가장 효과적인 전략임이 여러 연구와 가이드라인에서 확인되고 있습니다[3][5][7][8]. 국가검진에 대장내시경을 반드시 포함시키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1] https://astr.or.kr/DOIx.php?id=10.4174%2Fastr.2023.105.6.333
[2]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0703587/
[3] https://pure.korea.ac.kr/en/publications/the-korean-guideline-for-colorectal-cancer-screening
[4] https://jkms.org/DOIx.php?id=10.3346%2Fjkms.2024.39.e98
[5] https://doctordemaria.com/en/colonoscopy-vs-fecal-occult-blood-test/
[6] https://www.thechartwellhospital.co.uk/colonoscopy-vs-upper-endoscopy-the-differences-what-to-expect
[7]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0093633/
[8] https://consultqd.clevelandclinic.org/colorectal-cancer-screening-choosing-the-right-test
[9]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3363119/
[11] https://jamanetwork.com/journals/jamanetworkopen/fullarticle/2815644
[12] https://www.ligastrohealth.com/blog/what-to-expect-colonoscopy-vs-upper-endoscopy
[13] https://www.ekjm.org/journal/view.php?doi=10.3904%2Fkjm.2016.90.3.224
[14] https://www.kasid.org/sub07/kasid_gdline/colon/colon-3.pdf
[15] http://www.e-crt.org/journal/view.php?number=3609
[16] https://www.jdcr.org/journal/view.html?vmd=Full
[17] https://www.e-crt.org/journal/view.php?number=3650
[18] https://jkma.org/m/journal/view.php?number=535
[20]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6771036/
[22] https://pubmed.ncbi.nlm.nih.gov/28584248/
[23] https://pubmed.ncbi.nlm.nih.gov/39766178/
[24] https://www.ncc.re.kr/main.ncc?uri=english%2Fsub04_ControlPrograms03
[25]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98-017-03134-9
[26] https://www.kjg.or.kr/journal/view.html?doi=10.4166%2Fkjg.20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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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국가검진 전부 다 받는다는 가정하에 꼭 추가해야 될 검사 1번 바로 대장내시경입니다. 반드시 추가하셔야 됩니다. 지금 국가에서는 50세 이후로 매년 대변검사만 해주고 있고 여기서 이제 잠혈 양성 현미경으로 봤을 때 피가 섞여 있는 경우에만 나라에서 대장내시경 비를 지원해주고 있거든요. 근데 그렇지 않더라도 내과의사들이 45세 이후로 5년마다 무조건 전 국민 대장내시경 꼭 받도록 권하고 있는데 그 이유가 눈으로 실제 장기를 볼 수 있는 게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정도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정확도가 다른 검사랑은 차원이 다른데 다른 검사는 이제 소위 말해 사진 찍어서 그 그림자를 보는 거거든요. 대부분이 다 근데 내시경은 정말 눈으로 보는 거고 게다가 위내시경보다 대장내시경에 더 우선하는 건 뭐냐면 위내시경은 병변이 의심되는 곳이 있을 때 바로 그 자리에서 즉각 제어가 불가능합니다. 대부분 조직검사를 먼저 해서 조기 위암이나 암 전단계가 나오면 이제 대학병원에 의뢰를 해서 떼내야 되는 거거든요. 조기 위암이라 할지라도 근데 대장내시경은 대장내시경을 할 줄 아는 거의 모든 의사는 용종을 다 뗄 수 있습니다. 이게 소위 말해서 대장암의 씨앗이기 때문에 검사도 되지만 일종의 예방이나 치료도 된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