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 CT 찍으면 무려 7년치 피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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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 검사와 CT 검사는 방사선을 사용합니다


특히 PET CT 검사는 방사선 노출량이 꽤 높아서


자연 방사선 노출량이 연간 3밀리시버트 정도인 반면


PET CT는 문헌상 10에서 25밀리시버트, 보통 20밀리시버트 정도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즉, 짧은 시간에 자연 방사선 노출 7년 치를 한꺼번에 받는 것과 같아


스스로 이런 방사선 노출을 선택하는 것에 대해 신중해야 합니다



물론 암이 이미 있거나 의심되는 상황에서


정확한 진단과 치료 계획을 위해 PET CT를 받는 이득이 훨씬 크기 때문에


이 경우는 검사받는 것이 당연히 필요하지만



증상이 없고 무증상인 상태에서는


불필요한 방사선 노출을 줄이는 차원에서


PET CT 검사를 선택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BrAPDwgyULk






PET-CT 검사는 진단적 가치가 높지만, 단일 검사로 약 20mSv의 방사선을 노출시키며, 이는 자연 방사선(연간 평균 3.1mSv) 약 7년분에 해당합니다. 이에 대한 위험-이익 평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 � PET-CT의 방사선 노출 실태


- **전형적 선량**:


- PET 성분: 8.19 ± 0.83 mSv


- CT 성분: 13.44 ± 5.14 mSv


→ **총 21.64 ± 5.20 mSv** [5][6].


- **자연 방사선 대비**:


미국居民의 연간 자연 방사선 노출량은 평균 3.1mSv로, PET-CT 1회 검사는 **약 7년분**에 해당 [3].



### ⚠️ 위험 요소와 한계


1. **누적 노출 위험**:


- 반복적 검사 시 누적 선량 ≥100mSv 도달 가능성 있으며, 이는 암 발생 위험 증가와 연관됨 [1].


- 특히 50세 이하 환자에서 누적 노출 관리 중요 [1].


2. **위양성/위음성 문제**:


- 감염·염증 등 비암성 병변도 양성 반응 보일 수 있어 불필요한 추가 검사 유발 [8].



### ⚖️ 검사 적응증에 따른 접근


| **대상군** | **권고 사항** |


|-------------------------|-----------------------------------------------------------------------------|


| **암 환자/의심자** | 진단·병기·치료반응 평가 시 **이익 > 위험** → 필수적 [7][9]. |


| **무증상 일반인** | 선별 검진으로서의 유용성 낮음 → **비권고** [10]. |


| **고위험군(유전성 등)** | 의료진과 위험-이익 평가 후 개별 결정 [8]. |



### �️ 방사선 저감화 전략


- **최신 기술 도입**:


- 고감도 PET 검출기·저선량 CT 프로토콜 적용 시 선량 28.7% 감소 가능 [1].


- **대체 검사 활용**:


- MRI(방사선 없음) 또는 PET/MRI(평균 3.6mSv)로 대체 가능 시 우선 고려 [1].



### � 결론: 핵심 원칙


> "PET-CT는 강력한 진단 도구이지만, **무증상 개인의 선별 검사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 - 암 의심 증상/위험인자 있을 때: 검사 이익이 위험을 상쇄하므로 권고.


> - 무증상 시: **생활습관 관리(금연·정기검진)와 저선량 검사(MRI 등)를 우선**.


> - 반드시 필요한 경우라도 **최신 저선량 프로토콜 요청**이 방사선 노출 최소화 핵심입니다.



[1] https://academic.oup.com/bjr/article/94/1126/20210388/7477353


[2] https://gulficc.com/blog/are-pet-ct-scans-dangerous


[3] https://www.nrc.gov/reading-rm/doc-collections/fact-sheets/bio-effects-radiation.html


[4] https://www.medipulse.in/blog/pet-ct-scan-side-effects-understanding-the-risks-and-complications


[5] https://pubmed.ncbi.nlm.nih.gov/31147708/


[6] https://jnm.snmjournals.org/content/57/2/238


[7] https://www.healthdirect.gov.au/pet-scan


[8] https://www.webmd.com/a-to-z-guides/pet-scan


[9] https://www.medparkhospital.com/en-US/disease-and-treatment/pet-ct-scan


[10] https://www.texaschildrenshealthplan.org/sites/default/files/2022-07/Positron_Emission_Tomography_(PET_Scan_Guidelines)_july%202021.pdf


[11]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7268853/


[12]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3587083/


[13] https://jnm.snmjournals.org/content/61/8/1221


[14]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4774069/


[15] https://www.iaea.org/resources/rpop/health-professionals/nuclear-medicine/pet-ct/patients


[16] https://www.lenus.ie/bitstream/10147/128191/1/Article5990.pdf


[17] https://www.cancer.org/cancer/diagnosis-staging/tests/imaging-tests/understanding-radiation-risk-from-imaging-tests.html


[18] https://www-pub.iaea.org/MTCD/Publications/PDF/Pub1616_web.pdf


[19]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1599630/


[20] https://www.tandfonline.com/doi/full/10.1080/0284186X.2016.1213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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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도 방사선이 나오고 CT도 방사선이 나옵니다. 그래서 아까 말한 대로 7년치 피폭을 당하는 거기 때문에 예를 들어 우리 자연 방사선 노출이 3 .얼마 밀리시버트 될 거예요. 근데 PET CT 같은 경우는 문헌은 10에서 25 정도인데 정확성을 높인다고 하면 보통 20밀리시버트 정도 되니까 그거를 정말 짧은 시간에 한꺼번에 받는 거니까 나 스스로를 이렇게 노출시킬 필요가 있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물론 암이 있는 경우는 찾는 이득이 더 크니까 할 수 있지만 무증상이실 때 선택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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