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쓰러진 사람! 당신은 뭘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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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쓰러진 사람 당신은 뭘 해야 할까



응급처치로 할 수 있는 방법이


현장에서는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다만


뇌출혈이 심하거나


뇌경색이 심할 때


뇌압이 올라가면서 경련을 하거나


거품을 물면서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경우가 있을 수가 있는데요



그럴 때에는


뇌가 외상에 의해서 다른 손상을 받지 않도록


뇌를 보호를 해주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체온을 보호하고


머리를 보호하고


경련을 하거나 의식을 잃게 되면


기도를 확보를 해야 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턱 들어주기 방법으로


호흡이 들어갈 수 있게


기도를 유지해주고



그 다음에


간혹가다 구토를 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음식물이 쌓여서 구토가 되어 있으면


기도를 막을 수가 있기 때문에


입 안에서 음식물을 긁어내야 됩니다



이게 위험하다고 하는 이유는


환자가 의식이 없어지면


뭔가 혀가 자극이 되면


물게 되어 있어요 본능적으로



손이 잘리거나


문제들이 생길 수가 있긴 합니다만


구토가 발생했을 때는


빠르게 조금씩 긁어내서


구토를 뱉어내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하는 경우가 있고요



만약에 긁어낼 수 없거나


혀를 앙 다물고 있어서


위험한 상황이다


시술자가 위험한 상황이면


어쩔 수 없이 그럴 때는


환자를 옆으로 눕혀서


구토가 흘러나오게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방법으로


기도를 확보하는 방법을 유지를 해야 됩니다




https://youtube.com/shorts/n-3pwrteEkU






### 갑자기 쓰러진 사람, 어떻게 해야 할까?



누군가 갑자기 쓰러졌을 때, 신속하고 올바른 응급처치가 생명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현장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응급처치 요령입니다.



#### 1. 현장 안전 확인 및 의식 확인


- 먼저 주변이 안전한지 확인합니다.


- 환자에게 다가가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며 “괜찮으세요?”라고 물어 의식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반응이 없으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주변에 사람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지목해 도움을 요청합니다[1][2].



#### 2. 기도 확보와 자세 유지


- 환자가 의식이 없고 호흡이 불규칙하거나 멈췄다면, **턱 들어주기(Head Tilt-Chin Lift)** 방법으로 기도를 확보합니다[3][4][5].


- 목에 외상이 의심되면 머리와 목을 움직이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구토가 있거나 입안에 이물질이 보이면, 손가락으로 조심스럽게 제거합니다. 단, 환자가 이를 악물고 있거나 손이 위험할 경우 억지로 시도하지 말고, **환자를 옆으로 눕혀** 구토물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오게 합니다[3][6][7].



#### 3. 호흡과 맥박 확인


- 호흡이 있는지 5~10초간 확인합니다.


- 호흡이 없거나 맥박이 느껴지지 않으면, **심폐소생술(CPR)**을 즉시 시작합니다. 가슴 압박을 강하고 빠르게(분당 100~120회) 시행합니다[1][8][9].



#### 4. 체온 및 머리 보호


- 환자의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담요 등으로 덮어줍니다.


- 머리와 몸을 부드럽게 지지해 2차 손상을 예방합니다[6].



#### 5. 기타 주의사항


- 환자에게 음식이나 물을 주지 않습니다.


- 의식이 돌아오더라도 반드시 병원으로 이송해야 합니다.


- 경련이 있을 경우, 억지로 몸을 잡거나 입에 물건을 넣지 않습니다.



#### **요약 표**



| 단계 | 주요 내용 |


|----------------|---------------------------------------------|


| 1. 안전 확인 | 주변 위험요소 확인, 의식 확인, 119 신고 |


| 2. 기도 확보 | 턱 들어주기, 구토물 제거, 필요시 옆으로 눕히기 |


| 3. 호흡/맥박 확인 | 호흡·맥박 없으면 즉시 심폐소생술 시작 |


| 4. 체온/머리 보호 | 담요 덮기, 머리·몸 지지 |


| 5. 기타 주의 | 음식·물 금지, 경련 시 억지 제지 금지 |



> **핵심:**


가장 중요한 것은 신속한 119 신고와 기도 확보, 그리고 심폐소생술입니다. 구토물이 기도를 막지 않도록 주의하고,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합니다[3][6][7].



[1] https://www.stcarollo.or.kr/0401/2281


[2] https://m.health.chosun.com/column/column_view.jsp?idx=9540


[3]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1031102911


[4] https://www.guro.go.kr/health/contents.do?key=1457


[5] https://www.hadong.go.kr/01868/01960/02076.web


[6] https://www.e-gen.or.kr/egen/emergency_symptom.do?contentsno=45


[7] https://www.nhis.or.kr/magazin/172/html/sub4.html


[8]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7012501632


[9] https://health.kdca.go.kr/healthinfo/biz/health/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View.do?cntnts_sn=6227


[10] http://www.gysarang.com/Module/News/Lecture.asp?MODE=V&SRNO=7815


[11] https://www.safetv.go.kr/base/video/view?playlistManagementIdx=&bidx=2552&searchCategory=


[12] https://m.health.chosun.com/column/column_view.jsp?idx=9537


[13] https://www.youtube.com/watch?v=2BumBlpDb_M


[14] http://nkhospital.net/v3/board.php?code=50&bidx=2406


[15] https://www.snubh.org/dh/main/index.do?DP_CD=BCD1&MENU_ID=005009


[16] https://www.snuh.org/health/nMedInfo/nView.do?category=DIS&medid=AA000534


[17] http://www.nkhospital.net/v3/board.php?code=50&bidx=2655


[18] https://brunch.co.kr/@@bQTO/219


[19] https://www.chamc.co.kr/health/e_clinic/content.asp?cc_id=10701&co_id=1928&ct_id=107


[20] https://www.mk.co.kr/news/it/10448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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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쓰러진 사람, 당신은 뭘 해야 할까?




응급처치로 할 수 있는 방법이, 현장에서는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다만, 뇌출혈이 심하거나, 뇌경색이 심할 때, 뇌압이 올라가면서 경련을 하거나, 거품을 물면서,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경우가 있을 수가 있는데요. 그럴 때에는, 뇌가 외상에 의해서, 다른 손상을 받지 않도록, 뇌를 보호를 해주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체온을 보호하고, 머리를 보호하고, 경련을 하거나 의식을 잃게 되면, 기도를 확보를 해야 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턱 들어주기 방법으로, 호흡이 들어갈 수 있게, 기도를 유지해주고, 그 다음에 간혹가다 구토를 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음식물이 쌓여서 구토가 되어 있으면, 기도를 막을 수가 있기 때문에, 입 안에서 음식물을 긁어내야 됩니다. 이게 위험하다고 하는 이유는, 환자가 의식이 없어지면, 뭔가 혀가 자극이 되면, 물게 되어 있어요. 본능적으로. 손이 잘리거나, 문제들이 생길 수가 있긴 합니다만, 구토가 발생했을 때는, 빠르게 조금씩 긁어내서, 구토를 뱉어내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하는 경우가 있고요. 만약에 긁어낼 수 없거나, 혀를 앙 다물고 있어서, 위험한 상황이다. 시술자가 위험한 상황이면, 어쩔 수 없이 그럴 때는, 환자를 옆으로 눕혀서, 구토가 흘러나오게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방법으로, 기도를 확보하는 방법을 유지를 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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