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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도 심근경색! 설마 내가?
현장에서 보면 젊은 인구의 심근경색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게 체감될 정도로 문제입니다
예전에는 교과서에서
흉통으로 병원에 온 남성이 45세 이하라면 다른 원인을 먼저 생각하라고 배웠습니다
근육통이나 식도염 같은 것을 먼저 고려하라는 거죠
하지만 지금은 그 기준이 깨진 지 오래입니다
40대 초반 남성도 흉통으로 오면 심근경색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환자를 신중히 관찰하며 심전도를 빨리 찍어야 합니다
심지어 30대라도 체구가 있고 복부 비만이며
술과 담배를 즐기는 이력이 있다면
심근경색 가능성을 높게 보고 즉시 심전도를 확인합니다
응급실에서는 심전도를 루틴으로 찍지만
‘체했어요’라며 오는 환자는 순서가 밀리면서
진단이 몇 초라도 늦어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젊은 층에서도 심근경색을 경계해야 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DlE_C67GH3M
30대에서도 **심근경색** 환자가 현저히 늘고 있으며, 특히 복부 비만, 흡연, 음주, 운동 부족 등의 위험요인이 있으면 ‘설마 내가?’라는 걱정을 반드시 가져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1][2][3]
## 30대 심근경색 증가와 현장의 변화
- 최근 30~40대 심근경색 환자 수는 4년 사이 두 배 이상 늘었으며, 응급실에서는 젊은 연령에서도 흉통이 있으면 심근경색부터 우선적으로 의심하는 진료 환경으로 바뀌고 있습니다.[3][1]
- 40세 이하 심근경색 환자의 93%가 남성이고, 주요 원인으로 ‘흡연’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그 외 가족력, 고지혈증, 비만 등도 중요합니다.[2][4]
- 통증을 ‘체했다’고 넘기다가 진단이 지연될 수 있어, 응급실에서는 심전도를 루틴으로 찍지만, 증상에 따라 진단 순서가 밀릴 수 있다는 현장적 문제도 있습니다.[5][3]
## 위험요인과 조기대응
- 30~40대에서 심근경색 급증의 원인은 서구화된 식습관, 신체활동 저하, 만성 스트레스, 음주·흡연 등 생활습관이 가장 큽니다.[4][6][1]
- 특히 복부비만,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이상, 흡연력이 있으면 심근경색 위험이 매우 커지므로 ‘젊으니까 괜찮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4][3]
## 반드시 해야할 자기관리
- 흉통, 특히 1분 이상 지속되는 통증이 있으면 즉시 응급실 내원, 심전도·조형술 등 정밀검사를 받아야 하며, 아무리 젊은 30대라도 병원 방문을 미루면 안 됩니다.[5][3]
- 금연·절주·규칙적 운동·체중관리·만성질환 조기관리 등 적극적 예방이 필수입니다.[3][4]
요약하면, 30대에서도 심근경색은 결코 예외가 아니며, 불안정한 생활습관과 위험요인을 가진 경우 심장질환에 대해 항상 경계심을 갖고 조기진단과 적극적인 예방법을 실천해야 합니다.[1][2][4][3]
[1] https://www.khan.co.kr/article/201503241546061
[2]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1583396
[3] https://brunch.co.kr/@csj3814/777
[4] https://www.cc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878
[5] 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20426/113082751/1
[6] http://www.nosecafe.co.kr/Module/News/Lecture.asp?MODE=V&SRNO=2534
[7] https://www.chosun.com/national/welfare-medical/2024/04/29/2KLHLTYK5BD3LADOWQNI57KJTI/
[8] http://www.snuh.org/m/board/B003/view.do?bbs_no=6200&searchKey=&searchWord=&pageIndex=2
[9] https://www.youtube.com/watch?v=02fGNTR_5JY
[10] https://www.gwhospital.co.kr/board/bbs_view.php?idx=2713&bbs=column
요약
30대, 40대 젊은층에서도 심근경색이 증가하고 있으며
복부 비만, 음주, 흡연 등 위험 요인이 있으면
흉통 시 심근경색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신속하게 심전도 검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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