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S 트레이닝 코스 8-9 그룹운동과 개인레슨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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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운동과 개인레슨 차이 EMS 트레이닝 코스 8-9
한 번 가면 돌아오지 않아요! 개인 레슨의 특별함과 EMS 트레이닝의 장점!
트레이너 김동혁 / 매니저 한철수 / 협력의사 최석재
그럼 여기서 얘기를 바꿔 가지고
오늘 운동한 내용에 대해서 말씀 들어볼까요?
트레이너 님이랑 오늘 상체 중심으로 한거죠?
제일 먼저 했던 게 본운동이랑
오늘 워밍업을 했던 게
니킥 스텝박스 니킥
스텝박스를 올라가면서 그것도 괜찮았고
그 다음에 사이드스텝
두 개 어우 숨차더라고요
일부러 심장박동수를 올려서
땀을 좀 흘리게 해서 워밍업을 진행하고 있고요
그 상태로 만든 다음에 본운동으로 들어가서
푸쉬업부터 저희가 오늘 상체 운동을 한 거니까요
흉근 대흉근 자극을 주고 그 다음에
굿모닝 이라는 동작으로 후면 등이랑
햄스트링 쪽 자극을 줬고요
굿모닝이 자세가 어려운 것 같아요
처음에 하시는 분들이
가동범위가 되게 낮게 나와요
왜냐하면 허리가 조금만 더 숙여도
처음에 스트레칭 잘 안 되신 분들은
만곡증이 일어나거든요
그 상태를 유지하게 되면
허리에만 부담이 가기 때문에
조금씩 내려가라고 하는 건데
점점 가동범위를 늘리시면
자극이 더 잘 찾아올 거예요
그렇게 진행하고 있고요
그리고 숄더프레스라고
아놀드프레스라고 어깨운동 같이 진행했고
킥백 덤벨 킥백 진행했습니다
오늘 하신 운동이
상체운동이 중심이긴 한데
회원분들이 운동이라는 게
매일 똑같으면 정적이고 재미가 없잖아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드리기 위해서
저희가 일주일 단위로 상체 중체 내지는
전신운동 이렇게 해서
운동을 계속 변화를 주면서 자극을 드리는데
사실은 결국에는 심박수가 얼마만큼 뛰느냐에 따라서
칼로리 연소량이 달라지기 때문에
그래서 기본적으로 워밍업이 들어가고
본운동 들어가고 마지막에 정리운동 해서
코어운동 이라든지 중체운동 이런게 들어가는데
사실은 지난 주에 했던 온몸운동
오늘 했던 덤벨운동을 해도
어차피 전신운동은 유지가 되는 거고
굳이 따지자면
동혁 트레이너가 했던 푸쉬업 같은 경우는
쉽게 얘기하면 우리 몸에서 제일
칼로리 연소가 큰 근육이 세 개가 있잖아요
일단 대퇴사두근 제일 큰 근육
그 다음에 흉근 대흉근 광배근 이렇게
하체같은 경우는 저희가
스텝박스 쓰면서도 쓰고
전신운동 할 때도 스쿼트 런지 사이드런지
이런 걸 하면서 많이 쓰는데
저희가 흉근이라던지 광배근 같은 경우는 잘 못 쓰잖아요
그래서 상체지만 팔을 쓰는 것 같지만 사실은
광배랑 흉근에 포커스가 더 크다고 보시면 돼요
푸쉬업 같은 경우는
주요 자극 부위는 대흉근이고
부가 삼두에요 미는 운동이기 때문에
그리고 숄더프레스 같은 경우도
저희가 원래는 측면삼각근 쪽에 자극 주려고
가장 기본적인 덤벨 숄더프레스를 했었는데
아놀드프레스라 그래 가지고 시작을 여기서 하잖아요
그럼 똑같은 높이로 시작하더라도
팔꿈치 각도가 좀 다르죠?
그러면 똑같은 미는 운동을 해도 삼두를 쓰더라도
어깨를 쓰더라도 자극점이 바뀌어요
팔꿈치가 좁아지면 좁아질수록
앞쪽에 삼각근에 자극이 많이 가고
이렇게 돌리게 되면
전면삼각근에 자극이 더 많이 가고
움직임이 더 많잖아요
손목도 돌아가도 전완근도 같이 쓰게 되고
그렇죠 그리고
말씀하셨던 것처럼
굿모닝 동작은 사실은
유연성이 굉장히 많이 필요로 하는 동작이에요
굿모닝 이게 일부러
저번에도 굿모닝을 했었어서
거리를 만곡을 유지를 하면서
이렇게 내려가야 된다고 그러셨잖아요
이렇게 굽혀지면 안 되고 편 상태로
그래서 사실은 굿모닝 같은 경우에는
본인이 허리가 구부러지지 않는 정도까지만 내려가시면 되는데
어느 순간 되면 허리가 휘기 시작하잖아요
그게 허리 유연성 이라든지
허리 수축력이 약해서 그런 게 아니고
둔근이랑 대퇴이두에 유연성이 떨어져서 그래요
여기에 뒤에가 당기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괜찮아 지시고 운동이 적응이 되시고
햄스트링 쪽에 자극이 조금은
들어온다 하실 때는 사실은
데드리프트 쪽으로 넘어가는 게 좋은거죠
데드리프트로 넘어가는 게 좋은데
데드리프트 같은 경우는
중량을 조금 치는 운동이기 때문에
최초에 운동을 시작하실 때
허리에 만곡을 유지키시는 훈련을 엄청 해요
무조건 해야 돼요
절대 허리가 구부러지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쉽게 이렇게 가려고
아마 굿모닝을 먼저 한 것 같아요
근데 그것도 결국에는
후면운동이에요 척추기립근
광배근 둔근 대퇴근 그렇죠
나중에 자세가 완벽해 지셔서 거기에다가
데드리프트를 대입하면
허리의 만곡을 계속 유지하면서
중량을 치고 강도를 더 올릴 수 있는 상태가 되기 때문에
배워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상체운동인 줄 알았더니
굉장히 후면 쪽에 접근이 많이 되네요
일단 푸쉬업도 그랬고 굿모닝도 그랬고
후면에서 다리까지 다 연결이 되는군요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덤벨을 많이 쓰니까
팔운동이라고 생각하는데
저희가 이렇게 개인레슨으로 하다 보면
설명을 드리면서 이해를 시키고
어디에 자극이 가고 이렇게 할 수 있는데
아무래도 GX 같은 경우에는
개개인의 특성에 맞춰서 운동을 진행하는 데 한계가 있고
원장님 같은 경우에도
안원장님이랑 같이 운동하시고 하시잖아요?
개인 레슨으로 하시게 되면 아무래도
똑같은 운동을 해도 디테일하게 설명이 들어가고
자세라든지 코칭이 달라지기 때문에
사실은 운동효과는 GX 랑은
비교할 수가 없죠
개인 레슨은 확실히 차이가 나는군요
다만 우리가 알고 있는 그룹
그룹운동 이라는 다른 부류의 예를 들어서
에어로빅이라든지 뭐
많잖아요 요즘에 그룹으로 필라테스도 하고
요가도 하고 그런 것도 결국엔 그룹운동인데
저희는 기본적으로 EMS 장비가 개입이 돼서
운동을 진행하기 때문에
사실은 운동의 강도라든지
운동의 성질이 완전 다르진 않은데
그런데 개인 트레이닝의 목적이
교육적인 효과도 크단 말이에요
나한테 맞는 운동 나한테 올바른 자세
나한테 맞는 운동의 규칙 이런거
운동만 하는게 아니라
개인 레슨을 하게 되면 사실은 우리가 EMS 트레이닝을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다 웨이트 트레이닝이잖아요 프리 웨이트
맨몸으로 하던 덤벨로 하던 바벨로 하던
소도구로 하던 이런 운동인데
그런걸 내가 배워둬서 익혀두면
집에서 홈트레이닝을 한다던지
아니면 일반 헬스장
동사무소 같은 데 가서 좀 더 싼 데 있잖아요
내가 그걸 알고 나한테 적합하게 배워서
나중에 써먹을 줄 아는 게 참 좋죠
제대로 배워서 하니까
혼자서 해도 제대로 할 수 있군요
이 시간이 그래서 중요한 거 같아요
운동에 대해서 그룹 시간에 다 각각 설명해 주고
다 자세히 맞춰서 설명해 줄 수 없지만
물론 EMS 옷이 있으니까 어느정도 커버는 되지만
그거를 알고 하는 데는 이 프로그램 이 시간에
매니저님의 역량을 다 알려 주시는 게
어떻게 보면 그룹운동을 1대1화 해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렇게 볼 수 있으니까
저희 매장 같은 경우에도 운동을 하다 보면
그룹으로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근데 하다 보면 본인들이 느껴요 그룹 운동의 한계점을
1대1을 해야 되겠구나
그래서 내가 체계적으로 관리를 받고 운동을 해 보고 싶다
하시면 결국에는 1대1로 많이 넘어 가지고
그래서 저희 매장 같은 경우에는
만약에 회원이 100명 있으시다고 하면
95명은 다 개인레슨
거의 다 개인레슨이네요 / 그렇죠
개인레슨을 하시다가 그룹운동으로 가는 경우는 별로 없어요
개인레슨의 중요성을 아시는 거구나
그런데 그룹운동 하시다가 개인레슨으로 넘어오는 경우는 많죠
그럼 다시 개인레슨으로 갔다가 그룹운동으로 가는 경우는 드물죠
운동의 힘의 차이라기 보다는 디테일의 차이
그렇죠 디테일에 회원님의 니즈에 맞춰서
본인이 사실은 아무래도 설명이 잘 들어오고
자세 라던지 호흡 이라던지
그 사람에 맞춰서 계속 운동을 진행하고 휴식도 줄 수가 있고
수분도 섭취하고 이런 게 다 틀리기 때문에
1대1로 하는 게 최종 목적지로 가는
거리로 놓고 따지면 더 짧다고 볼 수 있죠
단축시킬 수 있으니까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오늘 동혁 트레이너 님이랑
이렇게 직접 체험하고 체험에 대한 설명 듣고
운동 프로그램에 대해서
한철수 매니저님과 설명도 듣고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 프로그램 바뀌면 또 한 번 요 시간 가져서
프로그램에 대해서 설명 드리고
이벤트 있으면 이벤트 설명해 주시고요
네 알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