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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스톤
아름다운 푸른 별 위에서 보고 느꼈던 소박한 이야기를 펼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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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혁
피터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 /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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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a
너에게, 나에게 보내는 자연그러운 미소 같기를. 에콰도르 빌카밤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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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N
어둠과 빛, 심리와 감성, 사랑, 범죄에 대한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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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혁
다르게 삶면서 얻는 유익함을 함께 나누려합니다.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성숙한 생각이며, 다름이 집단지성의 근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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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랑도네를꿈꿉니다길여행가강세훈
한국의 랑도네를 꿈꿉니다. 아름다운 길을 찾아가는 길여행가... “사계절 걷기좋은 서울둘레길” "우리동네에도 올레길이 있다" "서울사계절 걷고싶은길" 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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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
그렇게...돌아보면 모든것은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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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립 김상백
나쁜 교사, 착하게 사는 지혜, 교감 본심, 초등학교는 지금, 소설 로봇으로 산다는 건, 내가 이토록 교장을 갈망했던가의 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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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
주로 대필작가로 활동을 했기에 내 작품집이 없는 작가 할머니. 라디오 방송작가로 활동, 단 한 편이지만 TV드라마 작가도 했음. 소설집 출간한 적은 없지만 신춘문예 출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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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꽃이 있고, 사진이 있고, 편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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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빈
'단순하게 산다는 것/ 경향미디어'의 작가 심플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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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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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루한 참배움연구소장
앎은 두루 퍼지고 배달겨레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지식민주화와 남북통일을 이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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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
박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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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기
삼성전자에서 과장까지 근무했습니다.(인재개발센터) 지금은 회사를 나와 취준생/대학생들에게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취업/진로, 직장, 여행, 저의 아버지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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